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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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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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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랑스 거리를 눈앞에 두고있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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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열심히 글썼는데 날려버렸네요......
남이야기인지 알았는데 정말 제가 직접 이런일을 겪게 되다니....앙앙아앙
요약하면 이런 내용이랍니다.
이번여행을 통해서 아이에게 향했던 나의 욕심을 끊었다.
우리 아이가 결코 뒤쳐진 아이가 아니다. 내면의 드러나지 않은 장점을 존중한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가 여러 외국어에 관심을 가졌다.
이번 여행은 아이에게 있어 평생을 이끌어줄 큰 동기가 되었다....
행복했던 여러순간들 사진으로 다시보니 더욱 좋으네요.
다시한번 푸름이 부모님,동사모 사장님(안팀장님이하 여러분들),여러 회원님,함께 여행했던 소중한 님들 감사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여러 님들께서 올려주셨기에 저는 느낀점을 생각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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