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형우님이 쓰신 글 입니다.

앙드레 단 과의 저녁식사 모임..

앙드레 단 과 함께..

채은이를 위해 메시지를 남기는 앙드레 단..

앙드레 단..

앙드레 단..

준비해간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앙드레 단..

곤충박사 명규와 어머님..

준영이와 어머님..

푸름이 초록이..

견랑이와 균용이와 어머니..

지찬이와 어머님..

푸름이 초록이 준영이와 함께..

파리 시청 앞에서, 채은이 어머님과 함께..

신호를 기다리다가 지찬이 어머님과 함께..

아침을 먹고 있는 귀여운 아이들
사진보니 또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정말 좋았는데. 이 사진들도 옮겨와서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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