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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이 에미예요. 이번 파리여행에 대해서 들려 달라고요?
감동과 아름다움과 순수함과 그 밖의 모든 것을 다 누린 듯한 이 행복한 기분!
자랑하고 싶지도 않고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 지는듯한 이 느낌.
너무도 소중해서 내마음의 보석상자에 꼭꼭 숨겨두고 싶기만 합니다.
파리의 모든 풍경은 어쩌면 배경화면 이었으며,
동행한 엄마들과 사랑스럽고 귀여운꼬마들,
놀라운 능력을 가졌음에도 겸손하고 소박하기만 한 푸름이가족,
열정과 품격과 순수함 자체인 앙드레 단 선생님과의 만남,
우리의 행복한 여행의 수호천사들인 미모의 동사모팀과 현지가이드,
모두모두가 함께 그린 명화 였습니다.
내가 파리에서 본 모든 것은 인문 사회 과학 예술을 고루고루 체험한
그래서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양손에 가득 다 받은 듯한 이 충만함!
어떻게 이토록 멋진 여행을 생각 하셨는지요?
동사모 사장님께 하트상을 드립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여행 이었습니다.
마음속 깊이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푸름이동사모를 깊이 신뢰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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