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해외이벤트 > 파리자연사박물관 |
|
|
 |
|
 |
|
 |
|  |
조영나 |
 |
 |
2005-11-24 |
|
|
|
 |
|  |
두 아이랑 함께라 항상 행복한 엄마 ==>파리에 가다. |
|
|
|
 |
저는 '엄마' 라는 이 말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이 이름을 가지게 해준 짝지도 고맙고
건강하고 착한 우리 견랑공주 균용왕자가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복권이라곤 500원도 안걸린 나에게 푸름이 닷컴을 알게 된것도
우리 아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번 프랑스 여행도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나를 위해
두 말안하고 카드 3개월 하며 책을 사준 우리 신랑...
아이들의 힘으로 이런 행복이 우리집으로.....
이번여행으로 정말 가슴으로 느끼고
머리로 생각하며 피부로 만졌네요.
여행지는 다른 분들도 올리시니까 저는 느낌만........
1.건물과 나무들이 너무 조화로워 황홀했네요.
==>들쑥 날쑥 우리거리와는 다른 7,8층 건물이 눈을 안정감 있게
편한하게 바라볼수 있게 ,고풍적이다 클래식 하다 정말 정말........
2.공사 현장인줄 착각!!!
==> 그물망을 해서 새로 짓는줄 알았는데 절대 허물지 않는다네요.
외벽청소을 한데요.
3.차 안에서의 안전
===> 차 안에서 이러나거나 서 있으면 벌금이 어마어마하데요.
가이드 말씀이 "우리나라 어느 부녀회에서 와서 차 안에서 음악에 '아싸'하고
관광춤 한판 했더니 프랑스 기사 분 차 세워더랍니다. 보통은 세우고 간데요.
4.10분 일 15분 휴식
===>일 할맛 나는 나라더라구요,^*^
열심히 일 하는 울 짝지 생각에 코 끝이 찡~~~~
5.음주 문화
==>술을 마시고 싶어도 갈때가 없다네요^*^
등 등 입니다.
참 아침마다 물 청소차가 지나다니며 청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너무도 그립고 생각나는 님들입니다.
1년 뒤쯤 다른 나라 어때요!!!!!
중국도 괞찮은것 같은데.......
처음이 힘들지 가능하겠죠??
동참합시다.
나랑 같이 갈 사람?? 손드세요.
모든님들!!!
감사했어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