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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났을때부터 너무 차분해보여서 왜 그럴까??하며 혼자 생각했지요.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시나보다..
난 흥분되서 숨막힐것 같은데..
이처럼 태연하시다니...쩝...............
귀염둥이녀석이 사랑을 확인하느라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지만,
엄마이기때문에 이겨내는 아름다운 모습 배웠어요.
힘내세요.
어느새 당신을 응원하고 있는 제가 여기 있습니다.
지쳐서 힘들때,,
누군가 날 위해 격려하고 위로하고 기도하고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버팀이 되지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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