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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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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im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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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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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러 독서영재1차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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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들만 둘을둔 엄마입니다. 큰애가 7살 작은애가 4살입니다..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는데 책읽는거에 흥미가 없어요.. 공용책만 가끔 보는정도.. 넘 심각....큰애가 책과 멀어진게 엄마때문인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서점도 데리고가고 책도 마니 사줘야하는데...그러질 못했죠.. 뒤늦게 깨닭고 급하게 책을 사려고 인터넷, 친구에게 물어보기 홈쇼핑 등등 안본곳이 없는데 막상 사려니 넘 비싸고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 푸름이 싸이트를 알게 됐어요. 며칠을 후기랑 책에 대해서 고민하다 토들러 독서영재1차2차를 신청했어요. 며칠뒤 책을 받았습니다. 애들도 기대를 마니 했는지 받자마자 읽어보는거에요..
늑대와양을 큰애가 보더니 자기가 알고있는 내용이 아니라며 읽기 싫다고 하는거에요.. 책을 읽어보니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이 아닌 전혀 다른 내용으로 되있더라구요. 고정관념이 무섭더라구요. 애한테 여러가지 설명도 해줬더니 다른책을 읽어보더라구요.. 동생도 형따라 옆에서 읽습니다.신랑도 책을 읽어보더니 재밌다고 웃습니다. 지금 조금씩 책읽는 시간이 늘어갑니다.. 첨부터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할려구요.. 책을 제가 봐도 넘 재미있고 어떻게 이렇게 썼을까 놀랍습니다.. 벌써 다음달에 받아볼 책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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