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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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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k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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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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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독립과 영어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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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현재 48개월) 돌지나고 여름에 푸름이 아버님의 강의를 듣고 책은 나름대로 열심히 읽어주었으나 그당시 영어는 빨리 접할 필요가 없다고 하셔서 정말 오디오 한번을 안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겨울 '푸름이 닷컴'에 들어가 보고(그동안 컴퓨터가 없었슴) 영어의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우선 3월 '첫읽기 창작 그림책'을 구입해서 읽어주다 차츰 혼자 읽기 시작한 4월초 '영어영재 6개월회원' 등록을 하였습니다. 책은 중순에 받아 읽어주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이미 '첫읽기'를 통해 알고 있는 책인지라 영어로 쭉쭉 읽어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동생 하늘이(34개월)는 '깜짝 선물이야!'를 무척 좋아 했었는데, 영어책을 받고 'Surprise!'를 읽을때 저는 영어로 하늘이는 한글로(아직 한글을 모름) 말 한 답니다. 하은이 친구도 영어책을 구입했는데 한글로 충분히 읽은 후가 아니라서 자꾸 한글로 읽어 달라고 하여 아직은 한글로 해석해서 읽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어리지 않으면서 아직 읽기가 독립 안된 아이라면 '첫읽기 창작 그림책'과 '영어영재'를 같이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을 맞아 어느새 푸르름으로 변한 자연, 이 글을 읽는 모든 가정에 푸르름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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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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