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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dong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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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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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흔들흔들... 미소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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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와 사랑에 빠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습니다.
왜냐구요? 전 푸름이를 만나 육아 스트레스를 푸는 쌍둥이 엄마예요.
전에는 채원이(큰애)엄마라고 하더니 이젠 쌍둥이 엄마라고들 하네요. 첫애가 6세인데 그땐 전혀 알지 못했는데 우연히 날아던 공구 메세지 올2월 부터 전 이곳에 푹빠져 있답니다.
특히
영어영재의 책들은 그야말로 제 생활에서(아이포함) 엔돌핀을 솟게하는 주범이죠
9개월 우리쌍둥이들 차일드씽어송 cd와 책을 들려주면 좌우 앞뒤로 몸을 흔들흔들 오디어 스피커만 본답니다. 또다른 노래가 나오면 엄마얼굴 한번 봤다가 웃죠.. 그러니 제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메튜....는 아기 손에 딱 맞으니 장난감처럼 항상 쥐어져 있어요
큰애는 이제 영어에 노출시작이지만 원서1부터 꾸준한 접촉으로 부담감 없이 듣고
보고 한답니다. 글쎄 저로서는 대만족이예요
토들러중 고양이 물고기 이야기를 읽을 수록 아이가 좋아하구요. 달이 지나면 책이 기다려지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참으로 좋은 책들 많이 부탁합니다.
책부담도 저로선 느끼지 않을 수 없지만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다시 생각하곤 합니다. 아이 아빠와 종종 다투기도 하는데 제 주장되로 밀고 나가는게 좋겠죠?
남길 얘기도 많지만 애가 울어서 이만 줄여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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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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