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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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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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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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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토들러를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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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토들러도 감동 그 이상 이네요.^^
30개월 딸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토들러의 마력에 빠져 읽고 싶고, 읽어 주고 싶고 그러네요. 이번달 토들러도 받자 마자 읽어보고 미소가 가시지 않아 행복하기 까지 합니다.
제가 직장에 나가 미안한 마음에 집에 갈때 선물인척 책을 조금씩 가져가면 옷도 벗기 전에 '빨리 책 읽어주세요", 낮에 전화하면 "엄마! 책 많이 사주세요, 책이 없어요"하는데.. 책을 좋아라 하게 만든건 다 독서 영재 덕분입니다. ㅎㅎ. 이번주도.. 가져다 주는 책들에 반응할 딸아이를 생각하니 흥분됩니다. 지난달에 토들러 2차를 1개월 회원으로 받아보고 너무 좋아 6개월 회원으로 변경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잘 한 행동 같아요. ㅎㅎㅎ
저는 토들러 책이 다 좋지만.. 딸아이는 토들러 책중에서 특히 고양이 물고기 책을 좋아라 합니다. "엄마! 책읽어주세요1" 해서 보면 고양이 물고기 책이 더라고요. 혼자 읽는 척 하면서 볼때엔 키득 거릴때도 있어요. 그 모습을 보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 그림이 딸아이처럼 개구장이에 명랑하고 밝아서 그럴까요? ㅎㅎ 앙드레단 책도 잘 봐요. 아기야 이리오렴에서 마마마마 하는 부분은 따라서 하면서 웃고요, 아기를 구출할때는 119가 왔다면서 참견 까지 합니다. ㅎㅎㅎ, 달님 그림책도 잘 보고요. ^^
이렇게 저렴하고 훌륭한 책을 딸아이게 선물 할 수 있도록 해 준 푸름이 독서영재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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