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kbran95 |
 |
 |
2006-04-11 |
|
|
|
 |
|  |
충치균이 무서운 아들 |
|
|
|
 |
|
엄마 전직이 치위생사인 탓에 늘 해야만했던양치질,막연한 충치벌레 잡자는 소리가무서웠던아들은 오늘은 치과에 가는날 이라는 책을 읽은후에 치과에 대한 무서움은 잠시 잊고 양치에 열을 올리고 있고 이젠 치과병원에 놀러가자고도 하네요.그리고 춤추는 오랑이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다고할까요? 고즈넉하고 어슴프레한 분위기와 대조적인 은은한 달빛 마냥 악역이고 무섭기만 했던 호랑이가 정겹게 느껴지나봅니다. 많지않은 지문에 그많은 상상과 여운을 남길수 있다는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
 |
|
|
|
|
|
|
|
|
| 전체 도서후기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