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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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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sa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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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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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러...알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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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위주로 이뤄졌네요. '아가야, 사랑은 이런거란다'는 딸과 사랑스런 눈빛을 교환하며 읽어주는 재미가 있네요. '빨리 갈 수 없을까?'- 시골 할아버지 댁을 방문하러 갈때의 모습을 떠올려주면서 참 즐겁게 읽어줬고, '밖에서 놀아요'는 그렇잖아도 밖에 못나가서 안달인 아이가 흥분하면서 봅니다. 사계절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네요. 그외 앙드레 단 그림책도 눈에 익었습니다. 깨진 달님 걱정을 많이 해주며 고쳐줘야겠다는 딸아이 모습보며 흐뭇했어요. 허나 ''엉망진창 축구경기는 도통 안보네요. 읽어줄라치면 다른거 또 읽어 달라구,...여자아이라서 축구에 관심이 없는건가. 처음의 취지대로 다양한 분야는 아니네요 창작위주,
그래도 우린(딸과 엄마) 책오는 날이 젤 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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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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