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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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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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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홀 적극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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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낸시홀 창작동화 1차공구때 가격이 너무 저렴해 그냥 별 생각없이아이에게 편하게 읽기겠다싶어 아빠카드로 샀죠. 그리곤 영어원서 기초1 공구를 보고 같은 책이라 망설였었어요. 돈이 좀 아깝더라구요^^ 그러다 같은 아파트에있는 맘들이 난리가 난거에요. 기초1을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다른 영어책은 시큰둥하던 애들이 그 책은 끼고 산다며...시디를 자꾸 틀어달라해서 귀찮을 지경이라나요. 그러던 어느날 수퍼갓다 오는 길에 아이를 만났죠. 아이가 모라고 종알 거리길래 가만히 들어봤더니 걸어가면서 디즈이즈 마이하우스 마이뉴 하우스 주차해 있는 차를보더니 디스이스마이카 마이뉴카 허리업 허리업! 영어발음도 어찌나 귀엽던지.. 그래서 낸시홀 창작이 있어 주춤했던 나 자신을 왜 그랬니?하면서 부리나케 올라가 독서영재를 들어가 보았죠. 좋아 2월 1 일 꼭 사고 말거야...벼르다 카드를 질렀고 드뎌 책이 왔습니다. 아이가 책을 보더니 자기가 가지고 있던 책을 꺼내나와 비교해보더니 똑같애?하고 묻더군요. 이건 영어책이야.. 했더니 그냥 훽 지나가버리더군요. 하도 본 책이라 그런가 걱정을 하면서 주섬 주섬 책을 꽂아놓았습니다. 며칠이 지난 일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났죠. 아이 아빠가 급하게 불르길래 나가보았더니 글쎄 우리 민석이 혼자서 영어원서를 보구 있는거에요. 그래서 시디를 틀어주었죠. 그런데 그날 저녁 대박이 난거에요. 봇봇봇 책을 보고 읽더니 그린 봇 엘로봇 레드봇 읽는 것은 둘째고 엄마 이건 초록배고 이건 노란배고...
아이가 이미 낸시홀 책을 맣이 읽어서 그런지 너무 쉽게 영어를 접하게 되었어요. 책을 보면 시디를 흥얼 흥얼 따라하고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요즘은 밥먹자 그러면 아윌낫잇 그러길래 무슨 소린가 했더니 엄마 고양이하고 수퍼가는 책에 I will not eat some potatoes를 하는 말이네요. 그런데 유독 몇권을 잘 안 읽어보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그 책은 낸시홀 읽기
그림책에는 없더군요. 아이가 많이 찾는데 추가로 더 해주실수는 없는지..
하여튼 낸시홀 책 한글 읽기독립용으로나 영어책읽기독립용으로나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영어 어려워 하면 낸시홀 먼저 적극 추천합니다. 이런 책 저렴하게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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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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