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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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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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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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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위에서 책 좋다는 명성에 사긴 했습니다만 활용을 어찌 해야하나 머리를
긁고 있던 차에 좋은 방법 알려주어 고맙습니다.
계속 부탁 드립니다.
==> 한은혜님이 쓰신 글 입니다.
마트에서 이 책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찾다보니 프름이 책이였어요.
물론 저는 푸름이 덕택에 마트에서 본 값의 4분의 일 값으로 살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답니다.
저는 아이가 14개월짜리와 6살 아들 둘이 있는 엄마랍니다. 다음 방법들은 우리 첫째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쳤던 대부분의 첫아이를 두신 엄마라면 아시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저는 대부분의 엄마들이 하시는 방법도 몰라 책들을 사 보면서 터득한 방법이랍니다. 혹시나 저처럼 마음만 갖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너무 부족하지만 저의 아이들에게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몇가지만 올려 봅니다. (다음 수업을 하고 난 것들의 사진들을 올려보고 싶었는데 그건 사정상 불가능 하게 되었읍니다.)
1. I am a princess (미니 북 만들기-잡지나, 신문,)
If you were a princess, what do you want to do?
잡지에서 원하는 것들을 A4지 중간 부분을 접어 한 면에는 그림을 붙이고 다른 한 면에는
그것을 영어로 간단하게 설명해 써 넣기. 그런데 문장을 다 쓰게 하려니 아이가 지루해 하 것 같아 단어하나 정도만 가로를 해 놓고 아이로 하여금 직접 써 넣도록 했읍니다. 여러 장을 만든 것을 펀치로 구멍을 뚫어 묶어서 제목까지 씁니다 (아이가 직접 쓰게 하였읍니다. 물론 만든이: * **이름까지 쓰도록)
2. Where is Jake? (소꿉장난으로 전치사 익히기)
상위에 두세 가지 장애물을 놀거나 블록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 제잌의 정원, 그네, 나무를 만들어 놓읍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참고 합니다..
간단하게는 아이가 좋아하는 사탕같은 것으로 해도 좋아할 것 같읍니다.
Can you fine where the candy is?
It\'s in my pocket. It\'s on my hand.
It\'s under the table. It\'s on my next.
3. Surprise! (memory game)
우선 이 책에 나와 이는 단어 중 ball. game, doll, ..등등의 그림을 붙여 만든 카드와 단어를 써서 만든 짝 카드를 이용하여 메모리게임을 합니다. 이 방법은 단어를 외게 할때 좋은 방법으로 많이 활용하는 것입니다. 모두 섞어 엎어놓고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두 번의 카드를 뒤집어 확인할 기회를 갖읍니다. 짝을 찾으면 카드를 갖게 되고 많이 카드를 갖게 되는 사람이 이깁니다. 짝이 아닌 다른 카드를 집어도 그것을 잘 기억해 둬야 다음에 짝 카드를 잡을 수 있게 되므로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 지게 될 것 같읍니다.
4. I am king ( 단어 알리기)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이 먼저 모양과 단어를 맟춰서 갖고 가기.
위의 방법으로 그림카드를 아이와 함께 가위로 오리면서 만들고 그것과 같은 크기의 종이위에 글자 카드를 만든후 활용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알기를 원하는 단어(위의 카드와 같은 단어들을 ) 사용하여 빙고게임을 해도 좋읍니다.
5. My house (짝 맟추기, 분류하기)
구멍나거나 오래 된 양말들, 깨끗한 양말들, 여러 종류의 색깔 양말들,
Can you find white socks in this basket , and blue ones for here? (색깔)
can you find old socks in this basket, and new ones for here? (오래 된 것들과 새 것)
old,
new
blue,
white,
black,
pink,....등등
6. who says? (미니북 만들기)
A4를 반으로 만들어 한쪽에는 그림을 또 한쪽을 의성어를 붙이게 한다. 이때 아이에게 소리나는 대로 찾아서 붙이라고 하면 좋겠지요?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한 빙고게임도 재미있읍니다.
7. The kite
명사를 post it에 써서 책의 해당 그림위에 붙여 보기
푸름이 엄마의 한글떼기에서도 같은 방법이 소개 되더군요.
8. My truck
자동차 포스터나 그림카드를 사용. 산 포스터로 아이의 포스터를 다시 만듭니다. (그림만 사용합니다) 항상 글을 아이가 직접 쓰게 합니다. 그러면 자기가 직접글을 써서 자랑스러운지 아무튼 많이 좋아하고 또 친구나 손님이 오시면 자랑도 한답니다. 한번이라도 더 본다는 뜻이겠지요?
9. Little bear
potato, cheese, water, pear, apple..등의 단어 카드를 (엄마가 두꺼운 도화지 같은 곳이 직접 써서 만들어도 된다) 부엌입구에 글씨 카드를 붙여 놓고 먹을 때 마다 또 원할 때 마다 먼저 찾아 손에 쥐게 하고 줘 버릇을 들이게 합니다 . 첫째는 이방법을 재미있어 했는데 둘째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고 싶으면 마음이 급해 지는지 어쩔때는 화를 내기도 한답니다. 지혜롭게 사용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별것도 아닌데 처음 한글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시는 엄마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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