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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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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rah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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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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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재미에 아이들이 빠졌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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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영어영재를 만나기전에 우리집 책장엔..
정말로 아이들을 위한 영어책은 한권도 없었어요.
그냥 인터넷으로 보여주고 들려준게 다였고요..
그것도 꾸준하게 해주지 못하고 있었네요. .(부끄럽습니다)
근데 늦게나마 영어책을 구입하고 달라진 우리 아이들.. 요즘 넘 신이 납니다. ^^
영어1,2 옥스포드 영어 원서까지 모두 보여주었는데요.
영어1부터 차근차근보여주니 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조금씩 발전하는모습이 보이네요.
전 영어1을 아직도 하루에 10권이상 매일 들려주고 있는데요.
29개월된 작은아이는 아직 우리말발음도 좀 서투른데..
책 내용을 부분부분 따라하구요.
영어발음도 뭐 어쩔땐 우리말보다 정확하게 따라하더라구요.
큰아인 좀 늦게 접해서인지 아직 말하는건 좀 서투르지만 일상생활에서
어떨땐 엄마가 먼저 말하지않아도 저에게 대화를 시도하구요.
엉터리영어도 자신있게 합니다. ㅎㅎ
그렇게 두 아이 모두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는게 하는 것이
영어원서의 힘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영어2와 중급원서까지도 그냥 그림책보듯이 매일같이 들춰보고 얘기하고..
중급원서의 내용이 좀 긴 책들도 그림보면서 상상놀이도하고 ..
암튼 그렇게 영어와 점점 친한 친구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들
영어원서를 만나지 못했다면 ...상상이 안되네요.
넘 고마워요.
앞으로 만나게 될 영어영재 책들도 설레는맘으로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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