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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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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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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아들들이 행복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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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정말 못하는 엄마랍니다.
남편이 조금 하는데...처음에 남편에게 영어를 가르칠 것을 요구 아니 타협을 했답니다.
아이들 교육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많이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렇게 하루 하루 지나다가 푸름이 독서 영재를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영어와 동화책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더군요
사실 이 사이트를 비롯해서 푸름이닷컴 긜고 독서영재 영어 캠프까지 하루에도 몇 번 들락날락합니다.
이번 2월에 공동구매하는 영어책을 두 셋트 샀답니다.
푸름이 독서영재에서 하는 제품이 너무 믿음직스럽더군요
이렇게 믿음직 스러운 제품을 저렴하고 좋은 가격
그리고 여러분들의 활용법들 까지 너무 고맙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저희도 지금은 푸름이 독서영재에서 공동구매하는 제품을 거의 다 살 계획을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보면서 해복해 하고 또 보고 또보고 하는 제품이 정말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영어책은 초등학교 1학년 6살인 아들에게는 쉬운 듯하지만
아이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20권을 다 보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니
부모들의 욕심으로 수준을 찾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조금은 쉬고 간단해야 아이들도 겁을 먹지 않고 가까이 다가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분도 쉽지만 재미있고 즐거울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의 독서를 가까운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러분....
제가 아들들이랑 활용법을 여러가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따라와주고
영어를 모국어의 책을 읽듯이 좋아 해주니 너무 부모로써 좋더군요
이번의 공구 상품은 태교로도 조흔 상품이라 동생에서 적극적으로 권했답니다.
영어 잘하는 부모님들은 걱정이 없으시겠지만
저희같이 영어랑 담샇고 살았던 엄마는 정말 낮은 단계부터 저도 다시 배우는 입장에서 하루 하루 아이들의 배우는 것을 저도 마음에 기억속에 담아 아이들과 실력을 겨루어 보기도 합니다.
영어 적극적으로 권하답니다.
초등 저학년이라고 단어를 외우면서 보기 쉽고 단어를 모르는 아이들도 한국어 배우듯이 익혀가면 영어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닐듯합니다.
가가운 곳에 이렇게 교육할 수 있는 지팡이가 되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정말 행복이 가까운 곳에 있더군요
두 아들과 열심히 보고 열심히 공부 할게요
감사 드립니다.
더 좋은 책 많이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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