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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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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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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앙드레 단에 대한 대표님의 글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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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글을 읽고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나더군요..
그동안 불만의 글이 많다 싶었는데 손실도 많고 맘 고생도 심하셨나봐요..
푸름이 독서영재를 좋아하는 팬으로 너무 속상하네요..
하지만 독서영재가 더 좋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나 싶네요..
하지만 앙드레 단의 작품을 계획하시던 그 맘 그대로 계속 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앙드레 단 작품처럼 계속 아이들이 소장 해서 볼 수 있는 좋은 책 부탁드려요..
잠깐 보고 마는 그런 책보다는요..
이번 책 22개월 된 우리 아이 다 이해하지는 못 할 듯 해서 4권 정도 보여주고 위쪽에 올려놨네요..하지만 우리 아이가 두고두고 좋아할 듯한 책임은 분명한 듯하네요..
저도 처음 만나본 풍의 그림..색감도 좋고 너무 맘에 듭니다.
물론 내용도 따뜻하구요..
전 며일전 고가의 전집을 대출해 보고 돌려주면서 텅빈 책장을 보고 눈물을 흘렸답니다.
저희 남편 유별나다고 하지만 그게 엄마맘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독서 영재를 만나 저렴한 가격에 너무 좋은 책을 받아 볼 수 있어 좋아요...
독서 영재를 비롯 푸름이 닷컴이 더 번창해서 좋은 책을 더욱 저렴히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글 남겨봅니다.
동사모 가족 여러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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