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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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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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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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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리딩 픽쳐북!!!---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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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배송받은날 난 걱정이 앞섰다...
책을 박스에서 풀어서 어떤 책인가 하고 읽어보는데 왜이리도 글이 긴지요???
허억 놀란 가슴 쓰러안고 책을 내려놓는데 40개월 아들녀석 엄마 뭐냐고?? 내 책이라고 읽어달라고 막 졸랐다..
그래서 부모 지침서 읽기 전에 the fish who could wish (중급 2에서 15번책임)
대충 엄마표로 해석을 하다가 아니구나 하고서 나중에는 그림을 보고 아예 엄마가 동화를 만들어서 읽어 줬다..
한마디로 엄마가 손에 땀을 쥐고 읽어준것이다...나도 모르게 그림을 보고 창작동화를 만들게 된것이다
아 이것이 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나도 모르게 나에게 이런 능력이 생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정말이지 푸름이 독서 영재 시작하기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수고 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순간 놀라며 놀란 가슴 쓰러안고 다시 책을 살피고 있는데 책의 색채가 넘 화려하고 영어동화책이 아나라 정말 예쁜 화실에 놀러와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책이 넘 맘에 들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중급 쉬운책부터 읽기 시작했다.
암탁이 배고픈 여우를 잡아 먹는 이야기, 악어가 다른 친구 하루 일과 마칠때 까지 양치질한 이야기, 얼룩말 무지개파티 이야기, 아기고양이가 양 찾으러 가는 이야기,등등등
난 그림만 보고 우리말로 이야기 해주었더니 우리 아들 내용이 넘 재미있다고 또또 읽어달라고 한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때 밤에 잘때 자장가 처럼 오디오 cd를 틀었다. 노래로 된것만...
그랬더니 다음날 아들녀석 엄마 지브라가 뭐지???? 엄마 그것 틀어줘 이러는 것이다..
나도 넘 놀라서 또 틀어줬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엄마 벗노쉽(but no sheep)틀어줘 ..
이러는 것이다.
나도 푸름이 영어 영재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여 그냥 따라가려는 엄마이다.
그런데 정말이지 나도 놀라고 있다...몇번 듣더니 말 뜻도 모르면서 그냥 입에서 영어가 그냥 나오니 대견했다...(우리 아들 말도 빨랐거든요.)
중급책-2는 엄마책이니까 절대로 넌 읽으면 안돼 이러면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그림만 봐....그건 허락할께 이렇게요...
이렇게 좋은 영어책,독서영재책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편집장이하 모든분께 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도 조금씩 조금씩 책들려주기의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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