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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a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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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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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부족해서 다 못읽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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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다~
상당히 잘놀다가도 책보기를 좋아하는 23개월 남아의 엄마입니다.
아직은 어리지~ 싶은생각에 영어영재나 다른책들 많이 안사줬읍니다.
그러나 푸우나 공룡책, 토들러 그림책(사은품이었죠? 아마도~) 이번의 읽기책 들은 거의 자기가 가져와서 읽고 또 읽고 또 읽기를 바랍니다.
이전에도 읽던 책들은 좋은것은 자신이 알아서 골라오지만 이번 한글떼기는 생각보다 재미없는듯 한데도 계속 읽네요.. 배송온지 몇일되지도 않되었지만 첫날 한번에 다 읽고는 아이가 알아서 골라요.. 요리하는그림에는 자신이 대신 먹기도 하고요..
한글떼기 위해서 산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영재영재하면서도 떼기는 힘들지~ 십습니다.
그래도 많은 책을 읽는게 좋다는 생각에 읽혀는 주는데 읽는 제가 피곤하고 졸려서 못읽어줄때가 많아요..
토들러 책들이 어렵게 느끼면 ~ 참..독서영재 토들러 생각보다 어렵긴 한데 그림으로 느껴요~ 글이 길면 그냥 그림으로 책을 봐요~ 상상력으로 글을 만들기도 하지만 엄마는 상상력이 적네요.. 아무래도 상상력을 키워야 될듯해요.. 덕택에 여러가지 읽어주고 상상도 해가면서 책을 읽다보면 하루의 반나절은 금방간답니다.
어쩔때는 청소도 하지못해 쩔쩔 매지만.. 책봐~책봐~ 하지마~ 하면서 말하는 짧은 단어실력의 아이가 대견해 질때도 있답니다.
푸름이를 사랑하는 여러어머니들께~
많이는 읽지않아도.. 많이는 투자할수 없어도..아이가 책을 대하면서 자신의 상상을 펼쳐가면서 혼자서 옹알 옹알 놀수있는 책이 많은 푸르미동사모 의 책을 적어도 한질정도 사줘보세요.. 작게는 삼십분~ 길게는 한시간.. 아이들의 상상의 자유를 줘보세요..
시중의 도서할인점에서 사주는것 보다도 더 뿌듯한 느낌을 가질수 있으실 겁니다.
참 저두 푸르미 추종자는 아니었어요.. 이렇게 된지 얼마(?) 안되었어요..한두달??
저희 아빠는 가끔씩 놀랍니다..
책보면 졸리는데.. 어찌 읽어줄까??? 고민두 하고요..
저도 졸려요.. 혼자 읽는게 좋지.. 후후후..
푸르미 관리자님께 ~
우리모두... 저가이지만 고질의 책을 더 많이 더 다양하게 구할수 있게 해주시길 정말 부탁드립니다.. 여러 엄마들이 기대하겠지요???.. 수고하십시요~
범준엄마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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