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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ys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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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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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 정말정말정말 대대대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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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같은 작가라는게 너무 지루함을 가져오는군요.
여러엄마들과 여러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면, 이런점을 생각해서, 다양한 분야의책과다양한 색채.기법,내용. 등등 .. 여러부분을 만족시킬수 있는 책이 였으면 하는데,
너무 감성과 상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림역시, 모든기법이 다 뿌옇고, 희미하고, ..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모든아이들이 다 좋아할수는 없죠. 내용역시 마찮가지..
정말 열권다... 어쩜 그렇게 싫어할수 있을까요..
저희 아이만 그런건지...
지금 27개월...나름대로 많은 책을 보여줬고, 잘 보는 애인데, 이책만큼은 10권모두다 낭패입니다. 절대로 안볼려고 하내요. 사내아이라 그럴까요???
특히나 창작을 젤로 좋아하는 아이이고, 엄마견해로는 또래아이보단 책읽는 수준이 조금은 높은거 같습니다. 지금 전래,이솝,명작(조금)정도 읽거든요..
절대 토들이 어렵다 생각지 않았고, 독서영재를 할려다 토들을 선택했는데..
이번 토들은 어렵다기보다는 아이들의 흥미유발에서 많이 떨어진다고봅니다.
작가 앙드레단이 저희 나라 아이들의 정서와는 동떨어진거 같네요.
제발 담달엔 아이가 잘 봤으면 좋겠네요..
참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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