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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970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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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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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헬리코,,글이없네요??=> 가지고 있는 책이 있어 글내용 적어 놓으니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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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단 전집(50권)을 구입한 저로썬 첨에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수채화풍이 썩 마음에 안들었어요 .유화풍도 있지만... 하지만 아이들에게 여러풍의 그림을 보여주는것도 좋잖아요.
시간을 두고 보니 그분의 상상력이라든지....독창성에 갈채를 보내고싶던데....... 글 없는 그림책도 아이에게 풍풍부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두고 한번 보고 한번 보고 .... 한다면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자세히 그림을 이해하면서 읽어보신다면 충분히 좋은책이꺼라 생각합니다.
그림책에 글 없는 책도 저희 집에 열권정도 있는데 ...이 책은 저희집엔 번역문이 있어 몇글자 적어들이겠습니다.
==========>sos 헬리코 <================
헬리코가 나뭇잎을 타고 바닷가 모래언덕을 내려왔어요
갈매기야, 안녕!" 헬리코가 반갑게 인사했어요
그런데 갈매기는 헬리코에게 소라를 던져주며 말했어요. "헬리코,큰일났어. 소라에 귀를 대봐! 어서!"
헬리코는 얼른소라를 귀에 대 보았어요.
"SOS? 원숭이들이 바다에서 구조 신호를 보냈어!"
헬리코는 급히 휘파람을 불어 나뭇잎을 불렀지요."나뭇잎아,빨리와! 원숭이들이 위험해!'
헬리코는 나뭇잎을 타고 바다로 날아갔어요.헬리코는 저 멀리서 파도에 흔들리고 있는 작은배를 보았어요. "저런, 원숭이들이 작은 종이배를 타고 있잖아!' 배는 금방이라도 뒤집어질 것만 같았답니다. "헬리코다! 헬리코가 왔어!" "이제 우린살았어." 원숭이들은 헬리코를 발견하고 기뻐서 소리쳤어요.헬리코는 나뭇잎을 배 가까이에 댔어요.
"어서 이걸 잡고 올라와."
"구해 줘서 고마워,헬리코! 우리는 미국에 사는 아저씨를 찾아가는 길이었어"원숭이가 말했어요. "미국이라고? 저 종이배를 타고 가기엔 너무 먼걸. 내가 데려다 줄게. 그런데 먼저 저 섬으로 가서 뭐 좀 먹자." 헬리코는 섬으로 날아갔어요====> 원숭이와 헬리코가 나뭇잎을 타고 날아가는 장면에 인디언들도 쳐다보고 있는 그림입니다
섬 사람들은 헬리코와 원숭이들을 반갑게 맞아 주었지요."안녕, 어서 와!"
....
...
...
그래서 미국으로 떠나기전 원숭이들은 나무열매 코코넛이랑 바나나를 잔뜩 따고 나서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까지 헬리코가 원숭이들을 태워다 주고 헬리코는 나뭇잎을 타고 집으로 간다는 내용이죠.
집으로 가는 길에 헬리코가 인디언을 만나 밤새도록 이야기해 주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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