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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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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ru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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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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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구가 언제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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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다음에 영어원서 기초1 공구할땐 원어민 리딩과 뮤지컬, 그리고 챈트 시디를 같이 포함시켜 판매하시겠죠? 이번에 놓쳐서시리..... 다음을 기대합니다.
==> 동사모님이 쓰신 글 입니다.
지난 1차 공구 때부터 회원님들이 요구하셨던 사항입니다.
영어원서1,2는 정말 많은 회원님들이 공구를 통해 구입해주셨습니다.
저희 독서영재, 회원님들의 고마움에 당연히 보답을 해드려야 합니다.
영어원서1의 전20권의 원어민 리딩과 뮤지컬, 그리고 챈트 시디를재 제작하여
작년 9월12일, 11월1일, 2006년 2월1일 공구에 참여해주셨던
전 회원님들에게 전부 무상으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단, 택배비만해도 수많은 회원님들에게 보내려면 적지않은 비용이 소요됨으로
1) 3월 선정도서, 또는 공구도서 배송 시 합포장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2) 배송도서가 없는 회원님의 경우, 부득이하게 착불택배로 우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영어영재 도서를 전부 구매해주신 회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조기에 영어 읽기독립을 마칠 수 있도록 최고의 도서 최저의 가격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김미경님이 쓰신 글 입니다.
저는 이제 60개월 27개월의 딸딸맘이랍니다..
얼마전 티비서 초등1년부터 영어의무화계획 발표를 보구 얼마나 가슴이 철퍼덕 내려앉았는지..기존 초등3년부터해도 관심많은 엄마들은 유아서부터 영어유치원이다 학원이다 개인학습지다 난리들일텐뎅..언론서 그렇게 떡하니 초등1년의무화가 발표가 되고보니 얼마나 영어학습에 열을 낼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오더라구염..
울첫딸은 유치원서 원어민수업1시간 한국인수업1시간 모 이정도가 영어노출의 전부이고 푸름이아빠의 조언대로 이중국어노출시기에 아주 적절한 아이는 36개월이전인 울 둘째아이더군여..그래서 사실 첫째딸도 딸이지만 둘째딸때문에 영어원서들이 더 탐이나고 한번 도전해보자싶은 맘이 생긴것두 사실이에여..
전 기초 1차를 놓쳐서 2차부터 구매를 하구 중급까정 글구 오널 1차를 받았는데여..
둘째딸한텐 내용이나 그림 수준이 딱이다싶구 벌써 2차를 접해서 그런지 울 큰아인 쉬운거같다며 아주 잼나하더군여..
둘째딸두 이책저책 꺼집어내면서 미리 보여준 전자책 덕인지 몇단어를 읊고 아는체를 하네여..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여?
다른게 아니라 2차는 그래도 시디가 흐름은 밋밋해서도 전체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한글해설이 없잖았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큰애도 글쿠 둘째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그냥 무작정 틀어줘도 일단은 듣기훈련자체가 아주 용이했었는데..그래서 큰딸은 오히려 2차가 수준이 맞는 거 같아여..
근데 오널 1차를 받아들고 시디 한장에 전체 20권분량이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 받아서 앉은자리서 두애들이랑 책 20권을 시디 들음서 다 훓게 되더군여..
전 사실 듣자마자 당혹스러웠습니다..
전에 1차 사신 맘들이 한글해설이 들어있다구 해서 그래도 영어로 먼저 들려주고 다시 반복정도 그리고 한글해설이 들어있겠지? 싶어구 그때 엄마들이 다음 공구땐 한글해설을 빼고 공구해달라구 여러맘들이 글을 올렸던걸루 아는데..
틀자마자 한글해설에 아주 빠른 진행으로 영어해설을 하는데 사실 그림도 우리 정서랑 크게 어긋나지 않고 애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들이고 짤막짤막한 내용들이라 더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시디따라 책장을 넘기는데..애들은 쉬운내용이라 그런지 다 이해는 햇을꺼라 생각은 드는데요..큰애는 내용파악은 한글해설따라 이미했구 둘째도 쉴새없이 눈동자를 굴리더군요..
문제는 제가 시디따라 책을 한번 훓으려니 책장 넘기기가 바쁘더군요..
20권의 분량을 한시디에 다 넣으려구 해서 그런가 템포가 어찌나 빠르던지요..
두장정도에 나누어서 여러번 반복도 좀하구 그랫음 좋았을텐데 넘 아쉽더라구염..
한글해설 한번 영어해설한번..한권을 시디따라 보는데 넘 빠르단 생각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요 60개월된 울 큰딸은 한글해설이 오히려 이해를 도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들더군여..일단 내용파악이 그림과 함께 빠르게 진행이 되니까 영어로 들어도 그 음절음절을 어떤 페이지는 손가락으로 짚기도 하더군여..아직 알파벳두 모르는데 말입니다..그치만 둘째딸을 생각하면 이건 아니다싶더라구염..시디 틀어주기가 아주 번거러울 것 같습니다..오히려 발음이 나빠두 시디없이 엄마가 여러번 읽혀주는게 더 편할 것두 같구요..막 그런 생각이 드니깐 발음이 엉망이 되면 어떻게하지? 걱정두 되는게 사실입니다..
푸름이서 기획의도가 어떤건지는 몰라도 시디는 사실 실망스러워요..ㅠㅠ
1차는 울 둘째한테 딱이단 생각인데...
제가 1차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책오면 아침시간 동영상과 같이 30분정도는 계획적으로 해보자 싶었는데...시디를 보구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지금 그래서 고민입니다..한글해설을 빼구 다시 녹음을 해야할지?
아니면 매번 번거럽게 반복버튼을 눌러야할지?
내용이 간단한테 굳이 한글해설이 없어도 무리가 없었을 것 같은데요..
1차 산 엄마들을 위해서 한글해설을 빼고 적어도 두번정도는 반복이 될 수 있게-그럼 애들도 한번 다시 따라서두 말해보구- 시디를 다시 제작을 해주실 순 없는가염? 무리인감여?
다시 비용을 내라구 해도 무리가 없을 듯 한데요..
비용이 들어도 구매를 하고픈 맘 간절하네여..
아님 이담에 다시 공구를 하실 의향이시라면 한글해설은 빼구 제작을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낼부턴 아주 바빠질 것 같네여..
둘째딸에게 실험삼아 푸름이 교육법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꾸준히만 해주면 언젠간 귀가 트이고 영어읽기독립이 될꺼라 믿구요..처음 영어를 시작을 푸름이와 함께 하기로 맘먹은 터라 넘넘 아쉬운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졌네여..항상 좋은책 마련해주시고 유익한 정보 많이 주시고 넘넘 감사하답니다..저희들의 훌륭한 길잡이로 언제나 빛나는 푸름이가 되었음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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