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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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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kan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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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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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만은 더 특별한 영어원서1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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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싸다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구입할수 있었던 영어원서1과 2 !
집에 들이고 바닥에 깔아논지 약 두어달이 되어 간답니다.
놀이감처럼 찢고 놀던 원서를 저의 딸 수연이가 한두어개씩 가져오던 퍼스트북은
이제 거의 모든 원서의 제목을 말하면 가지고 오거나 손가락질을 해서 알고 있다고 제게 가르쳐 준답니다.참고로 제 딸 수연이는 내일 모래가 태어난지 꼭 일년이 된답니다...
전 아무것도 해준게 없고 가끔 책을 읽어 주고 그냥 테잎을 틀어놓고 원서를 펼쳐논 상태에서 됭굴며 놀았답니다. copy cat 같은 책은 흉내내기 놀이도하면서 보았답니다. 엄마인 저의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재미나게 읽고 쉽게 접해줄수있는 부담없는 책이더군요. 부족함발은과 엉성한 동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서에서 보여지는 재미난 그림들과 쉬운 문장들이 수연이를 자극했던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책의 사이즈도 지금 수연이에게는 적당한것 같고 그림도 아이가 흥미로워하는거 같습니다..싸다는 이유만으로 푸름이 책들을 많이 구입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싼가격이라는 이유보다 제 딸 수연이에게 전해지는 가치로서 푸름이 영어원서및 그외 책를 구입할 수있는 믿음이 있습니다.지금 우리수연이가 영어영재회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그리고 당연히 푸름이 회원임을 알리는것 또한 행복합니다.
항상 좋은 것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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