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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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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nn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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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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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북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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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6개월쯔음 된것 같아요.
처음에는 cd만 들려줬고, 거부감을 가질까봐(그리고 우리애들이 적응기간이 어느정도 필요한지라..) 흥얼흥얼 거리는 부분의 책부터 읽혀줬어요...
그랬더니 거부감도 없고, 그후에는 관심있어할 만한 책을 하나 둘씩 꺼내서 읽어줘줬더니 슬슬 다른 책에도 관심있어했답니다.
한번씩 본 책은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그자리에 앉아서 몇번씩을 되풀이해서 읽고 또 읽고....그렇게 완독을 한것 같아요.
큰애가 50개월, 작은애가 28개월쯔음 됐는데 둘다 좋아하지만 둘째가 더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
마이퍼스트북1과 2를 모두 샀는데
친구가 집에와서 보고는 바로 구매를 할 정도로 색감도 좋고, 내용도 애들이 공감 할 만한 내용들이라 쉬이 접근하기가 좋은것 같아요.
내용이 길지 않고 한줄구성이라 처음 영어 접하는 애들이 부담감 없이 따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d구성도 챈트를 따라하고,바로 다른 챈트로 넘어가는게 아니라,혼자서 가사를 생각해가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반주로 되고, 성우분이 책을 읽어주니까 애기 혼자 책장을 넘길 수도 있고 너무 맘에 들어요...저도 가사를 생각해가면서 흥얼 거리게 되더라니까요...
큰애는 매일 원하는 내용의 cd골라서 틀어놓고 따라한답니다.
좀더 책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 애기들은 마이퍼스트북1보다는 2를 더 많이 보는것 같아요...
더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색감이 더 이뿌답니다.
물론 마이퍼스트북1도 잘 보지만요...저두 개인적으로 퍼스트북1보다는 2에 눈이 더 많이 가네요.^^
마이퍼트스북과 연계해서 낸시홀 읽기책을 사줄까 요즘 행복한 고민중에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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