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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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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 마이월드 아이의 생활과 비슷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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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 마이월드..사놓은지 몇달됐는데 책을 많이 사다보니 제대로 읽어주질 못했네요. 우리아이 32개월이고 영어의 터잡기가 지나고 씨뿌리기 단계로 접어 들었습니다. 주말에 찬찬히 읽어보니 그림과 글이 바로 매치되고 아이가 보기에 안성 맞춤이었어요. 살 때 마음은 어느새 잊고 자꾸 사다보니 사놓은건 잊어버리고...이래선 안되겠죠? 베드타임에 4권을 읽어주니 재밌다고 낄낄 웃네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읽기 독립용으로도 해도 좋구요.
큼직한 글씨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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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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