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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부터 독서영재 회원으로 가입해서 이용하고 있는 일산에 사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큰 애 학교에 동사모 전자도서관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곤 했는데요
님의 후기를 보니 무척 부럽군요 행복한 집안의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울 애기 아빤 신문사에 다니는데 넘 바빠 아이들하고 시간은 엄두도 못내죠
나도 님처럼 열심히 해볼랍니다.
님의 글을 읽고 용기가 더 생겼습니다.
==> 류은희님이 쓰신 글 입니다.
전 11월에 가입해서 6개월회원으로 지금까지 공동구매 거의 다 구매했습니다.
한샘 자연관찰, 디즈니 문화기행, 영어원서 1,2, 창작 첫 읽기그림책,공룡사 박물관이 있네요 .
전 이번달 선정도서 넘 좋았어요..
이태까지도 매번 좋았지만요 후기 올릴 여유가 없었거든요...이제야 한번 올립니다.
당당하게 살꺼야도 내용이 좋았구요, 엄마를 찾아 주세요도 좋았구요..특히 엄마 봄은 언제 오나요는 내용을 외워서 이야기 하구요..날개 달린 곰 본적 있니도 넘 좋았어요.
저희 아들의 특징은 책을 읽어주면 그걸 몸으로 표현하고 아들은 아기곰 흉내도 내고 전 엄마곰하고 그렇게 놀고 있습니다. 용용 죽겠지도 역활극하면서 놀고요...
그런데 영어원서는 조금 싫어해서 아주 조금씩 접근시킬려고요...
영어 중급은 신청했고, 푸우 과학동화도 구입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공동구매를 하다가 보니 저의 집 재정이 바닥 났습니다.
그래도 책을 사고 싶은게 엄마의 욕심이라 공동구매가 나오면 또사고 또사고..그러고 있습니다. 공동구매로 구매한 책이 넘 많은것 같아 우리아이가 책을 잘 보긴 하지만 하루 열권정도에서 조금더 보는 정도라 책이 넘칠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것은 아직도 못읽은 책이 있다는 것과 또 볼 책이 집에 많이 있어서 넘 좋습니다.
공동구매를 넘 자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조금씩 간격을 두면 좋지 않을까요??
그런데 어느분의 말처럼 저의 아들도 디즈니 문화 기행과 한샘 자연관찰은 잘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아주 천천히 조금씩 알아가고는 있습니니다.
참고로 저희 아들은 40개월입니다. 유치원은 아직 안다니고요
큰 지도를 벽에 붙여놓고 여기가 대한민국이야 그러면 아들은 남극은 어디야...여기는 어디야 하면서 작은 그림을 보고 물어보곤 하고요...미키가 왜 여기에 있어...등등 그러다가 책을 읽기도 하고 만들기 할수 있는것은 해주고 있습니다.
전 유치원 아직 안 보낼 생각이라 이 책들을 통해 제가 학습을 조금이나마 시켜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푸우도 그런생각으로 구매는 할 것이구요...
전 책에 대해서 많이 모릅니다. 그래서 푸름이 독서영재를 믿고 그냥 따라가고 있습니다.
저 같은 엄마도 있어요...우리 아이 교육을 위해서 정말 상술이 아니라는것을 저 같은 엄마는 믿습니다. 일하시는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이렇게 좋은책을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새책을 구매하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전 푸름이 믿습니다..
모두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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