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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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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s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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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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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북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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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4개월 된 아들에게 영어를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처음 사준 영어전집이 마이 퍼스트북 1이였습니다.
자동차 같은 탈 것을 너무 좋아해서 'My trucks'와 'Boats, Boats, Boats'는 오자마자 대박이었고, 'Where is Jake'도 제가 정말로 Jake를 찾듯이 읽어주니까 또 또 하면서 몇번이나 읽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Sleep over mouse'를 읽을 때는 제일 마지막 장에 초인종을 누르는 장면에서 Sleep over mouse가 우리 집에 와서 성준이랑 같이 잘 수도 있다고 하니까 현관문을 보면서 Sleep over mouse를 기다리는 듯 했습니다.
마이 퍼스트북 1을 너무 좋아해서 몇달뒤 2까지 구매했는데, 2에서도 벌써 아이의 사랑을 받는 책이 생겼네요. ^^
마이 퍼스트북의 최고 장점이라하면 우리 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가 책을 보면서 더 잘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구요. 그로 인해서 책의 내용을 생활회화로 사용할 수 있으니 엄마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가격까지 저렴하니 금상첨화지요. ^^ 책 한권으로 일석이조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으면서도 저렴한 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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