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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ym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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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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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홀 첫읽기 창작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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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착한 낸시홀책..
크리스마스 지나서 오려나보구나.. 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짠~ 하고 등장 했었죠..
한달이 지나서야 후기를 올리는건... 정말 아이의 반응을 보고 올리고 싶었답니다.
울 아이는 현재 27개월이구요..
전 제가 아이에게 사준 책 중에서 제일 잘 사준 책이라 생각을 해요...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니..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은 아이가 이제 살짝쿵씩
따라하는 모습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몰라요...
제일 먼저 본 책이... 아들답게.. 내 트럭.. 이었구요..
전자도서관에 있는 마이트럭도 열심히 본답니다. 발음도 안되면서.. 마아척! 이라고 따라했을때... 정말정말.. 너무도 사랑하지않을수 없는 책이에요..
그리고 제이크는 어디있을까?? 제이크 찾는 재미에.. 푸욱 빠져있답니다.
한권한권.. 너무도 이뿐.. 그림과.. 글이.. 제눈에도 좋지만.. 아이에게도 좋은가봐요.. 오늘도 잠들기전 10권을 마저보고 잠들었어요..
책을 구입하고 3일만에 다 읽은후에.. 매일매일.. 20~30권을 보는 아이는..
이제 책을 거의 다 외우다 시피 하네요..
나중에 마이퍼스트북을 구입해주면.. 영어도 쉽게 다가갈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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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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