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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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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u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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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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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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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과 4살 남자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할지 요즈음 너무 고민을 많이하던차에 삼성제품으로 일단 시작을 하기로 정하고 교재를 구입하여 시작을 하였는데 모두 관심을 보이질 않더군요. 다른 아이들은 잘만 한다고 하던데..
동사모의 플랩책이 거의 품절이라서 매튜제품 반품특가로 판매하길래 삼일 고민 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흥미가 있을지 고민하였는데 책 오자마나 깜짝 놀랐습니다.
첫째 아이는 이것저것 움직임을 관찰 하면서 주인공들의 의성어, 의태어등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사실 한글 처음 시작할때도 사물 인지와 의성어, 의태어 학습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인데 이부분을 주인공들이 잘 표현 다더군요. 알피의 책중 boo 하고 소리를 내어주면 큰아이는 온갖 상상을 다하여 이야기합니다. "엄마 이거 방귀 소리인가봐 뿡뿡이처럼, 엄마 이거 타잔 소리인가봐..." 전혀 관심 없던 분야인 영어에서 아이가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기초부터 다질 수 있다는 부분이 좋습니다.
콜린책은 숫자부분부터 접근을 하여 읽혀주었는데 가령 네마리에서 두마리가 창문으로 쏙 숨었으니깐 두마리만 있네.. 하고 저한테 설명도 하더군요.
아직 콜린책은 영어로 이해하지는 않지만 많은 수에서 없어지는 수가 있으면 얼마큼이 남는지 직접 손으로 느끼는것이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토미책은 책이 두껍고 모양이 좋아서 계속 열어보더군요. 토미가 농장에 가서 여러동물들과 만나고 그들의 집을 방문하는 과정을 보면서 알고 있던 단어들을 상기하며 놀라와 했습니다.
짧은 저의 느낌이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주인공들의 짧은 감정 표현이 좋고 세련된 플랩형식이 튼튼하고 여러면 사용을 해도 처음 상태를 유지해서 좋습니다.
혹 저처럼 어떨지 고민하거나, 처음 영어를 접해주고 싶으신 맘들에게 작게나마 걱정을 덜어드리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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