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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amo 2008-01-28
신기한자연관찰 도서후기입니다.
강혜은 (cozy****)

자연관찰도서를 눈여겨보던 중 반품도서 세일에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책크기도 큼직해서 좋고 세밀화도 정말 보기 좋았어요.
동식물 그림도 아주 다양하게 많았구요.

그런데 30개월 아기 보여주기에는 좀 어렵더군요.
책 한권에 너무 많은 그림과
한페이지에 몇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다보니
그림위주로 책을 보는 아이는 좀 정신없어 하더군요.

그리고 아이가 찾고자 하는 동물을 찾을 때도 대게 책표지를 보고 찾으려하던데
책표지에 나오는 동물은 책속에서 그리 비중을 많이 차지하지 못하구요..

애기 아빠는 표지그림이 아이한테는 너무 무섭지 않냐고 묻더군요.
반딧불 과학동화에서 공룡을 첨 접하고
매일 공룡공룡하던 아이가 이책을 보더니 무섭다고 꺼내지 말라고 울상이랍니다..
사실 전 공룡책을 많이 기대했었거든요...

여자아이고 만 2세라 겁도 많고 책내용이 방대해서 아직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책은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이라 후회하진 않아요.
엄마 아빠가 봐도 좋은 책같아요 ^^


정진주 (kh****)

반품도서에서 구입을 했는데
세밀화는 그렇게 접해보지 못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림이 너무 자세하게 잘 그려져 있고 설명도 자세히 잘 되어있고
뭐 조금 무서운 그림도 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동물들의 행동에 기초를 두고 구성을 한 것 같아서 이해도 잘 되는거 같고,
단편적 사전적 지식이 아닌 실제 동물생활과 연관된 설명이라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는거 같습니다.
62500원에 어디가서 이런 자연관찰 전집을 구매할 수 있으까 생각이 드네요.


이은영 (queen****)

== 실사보다 더 세밀한 자연관찰 ==

반품도서 할인해서 고민도 하지 않고 주문했네요.
자연관찰 타 출판서것도 비교해봤는데..
다들 가격이 너무 높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너무 저렴한 가격에 잘 샀어요.
반품도서라해서 혹시나 낡은 책이 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정말 새책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상태는 100% 양호합니다.

표지의 그림이 화려하고 책 크기도 커서 21개월된 아들이 좋아합니다.
책의 내용은 약간 어려운듯 싶지만..
어차피 지금 현재는 내용보다는 그림보고 이름정도만 알려주는 정도니까, 저는 만족합니다.
실사보더 더 세밀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입니다.
과할 정도로..

굳이 몇배나 더 하는 비용으로 비싼 책을 구입하는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책을 다양하게 사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은혜 (me****)

아이가 26개월, 너무 어리고 게다가 여아이다 보니 동물을 좀 많이 싫어하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서 구입을 한 책이에요...10만원이나 주고.
흐음..세일을 이렇게나 많이 하다뉘..ㅠㅠ
아이가 좀 더 자라면 그땐 자연스럽게 동물을 접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지금은 책장을 장식하고 있지만요~
그때는 여타 다른 동물책보다 재미있는 글과 화려하고 정밀한 일러스트로,
사진보다 더 진짜같아요. 선명하고 깨끗하고...
좋은 교재가 될것 같습니다.
직장맘이라 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이렇게라도 보상하고 싶은가봐요.


차상언 (kbr****)

신기한 자연관찰을 구입한지 어언 3년이된것같아요.
첨엔 책을받고 넘 어렵고난이해서 미리읽어본뒤,그림보면서 설명해주어야만했구요.그때는 저희아들이 세살이라 공룡책은 넘무서워서 울기까지했답니다.
책이 너무좋아 보긴봐야겠고,보자니 초식공룡잡아먹는육식공룡이 넘무섭고,어떨땐 웃음이나오기도하고,어떨땐 왜이리 소심?할까?
걱정도 좀되고했던시간이 정말 엊그제같은데,벌써3년이다된지금은 공룡종류별로 시대별로 구분하는건물론 이름까지다외우다못해 이젠 하루에 수십번은 티라노사우르스나,데이노니쿠스가되어서 엄마아빠를 잡아먹는답니다.
공룡없인 살수없는요즘은 이책끼고사는게 울아들 낙이되어버렸답니다.
정말 울아들 많이 터프했졌구요.
공룡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놀랍답니다.
사실 공룡책말구도,우리강,시내에사는 생물에관한책덕택에 저흰 직접시골에 놀러가서가재도잡고,정말 도랑도쳐보고,올챙이알과 도룡농알도 만져보고,해마다 자연으로의 여행이 자연스런일이되었구요.
정말로 아들을 자연과함께키우는것처럼 느껴진답니다.
덕분에 저희아들 유치원가기싫고 우리집은 어린이 도서관과 유치원이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답니다.
정말 좋은책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책이 더많이나왔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사실 푸름이독서영재회원님들의 아이들,또 저희아들의 독서수준이 많이 좋아진다는 점에 더욱감사드려요.


김혜숙 (chu****)

5세 3세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큰아이는 동물의 왕 사자를 넘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디서 책얘기만 나오면 "엄마 사자나와?" 하고 물어보곤합니다
무조건 사자가 있는 책이면 좋아합니다.
그외 팬더곰, 북극곰, 기린, 코끼리, 얼룩말...등도 순차적으로 좋아하게되더군요.
처음 한가지 동물에만 집착하다가 순차적으로 옆의 동물들도 좋아하게 되더군요
물론 가장좋아하는것은 사자임에 변함은없구요.
자연그림책이 집에 물려받은 것이 한질 있는데 또 사려니 정말 망설여 졌습니다
집에있는것은 동물이 두권정도에 밖에 안실려 있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하자마자 정말 이렇게 좋아할수가 없군요.
책을 온통 자기옆에 탑처럼 쌓아놓고 한권한권 순서대로 다 한번 훑고 사은품으로
온 책꽂이에 가지런히 나열했다가 또 다 꺼내서 다시한번 보고.. 읽어달라하고..
정말 오후3시경 도착해서 잠들기전까지 쭉 책으로만 놀다가 잠들었네요.
표현하기 어려울만큼 마음이 흐뭇하고 좋습니다. 겉표지가 일단 실감나게 큰 얼굴들이 너무 좋습니다. 책꽂이덕도 톡톡히 보는것 같네요.

책마다 맨뒷표지에 세계지도가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어느나라에 사는지 가르쳐주면서 읽어주니 머릿속에 잘 기억하고 있네요. 다 읽고나서 "팬더곰이
어느나라에 살아?" 하고 물었더니 "중국!" 하고 대답하더군요.

저렴한가격에 좋은구성, 한층 책을 돋보이게 하는 사은품까지 넘 감사하네요.


남운정 (n0****)

우선 책의 첫인상으로 나의 마음을 잡아 끈것은 큼지막한 크기와 그림이었습니다.

실제 모습과 가까우면서도 그림이 가지는 장점중의 하나인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들이 사진으로 했다면 더욱 잔인할 수도 있는 부분을 보완 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공룡책 중에선 육식 공룡이 다른 공룡을 잡아 먹는 그림은 너무 실감나서 저는 잔인하다 느꼈는데 아이는 신기한듯 잘 보기도 했습니다.

울이 아들은 6살입니다.

남자아이답게 공룡에 열광하고 과학과 수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책속의 자세한 설명이 오히려 아이에게 어려움을 느끼게 해서 책과 멀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엄마라면 당연히 염려 할 수 있는 부분도 막상 한장한장 책을 읽어 주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소 되었습니다

다소 어려울듯 느껴졌지만 아이는 열심히 들었고 그림 하나하나를 가리키며 "이건 뭐야?" " 엄마 이건 뭐라고 씌여 있는거야?" 하고 묻는 모습을 보자 뿌듯하고 대견했습니다.

아이가 좀 더 자라서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면 아주 유용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희경 (jiyoungj****)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음... 솔직히 약간 실망했습니다.



아니, 처음에는 그 책의 크기에 놀랐고, 수에 놀랐고, 속의 그림에 놀랐습니다.

아! 책의 무게에도 놀랐습니다. 커다란 상자에 가득 담긴책... 정말 많았습니다.

울 작은애는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더군요.



아침 출근전에 받았는데, 얼른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퇴근해서 본 책들은..

뭐,,, 그저 그랬습니다.

사진이라기보다는 세밀화인듯한데, 좀 징그럽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무서운것만, 그리고 징그러운것만 있드라구요.. 아휴~~ 애들 정서상 보여줘야하는건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울애들 정말 좋아하네요.

큰애는 원래 무서운거 싫어해서 손으로 만지지는 못하면서 책장을 넘기는데,

작은애는 신이 났습니다.... 오흥~ 하면서 잘보네요. 큰애도 동생따라 잘보구 말이죠...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아주 커다란 책이 10권 있어요. 정말 크죠.

사라진동물 4권이 커다란책으로 있는데 공룡에 대한 내용으로 쥬라기, 백악기 등등으로 나눠서 설명되고 있죠.

공룡은 아이들에게는 정말 재밌는 동물인가봐요. 좋아하네요.

중간크기의(그래도 큰편인) 책이 28권. 동물들의 특성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변신을 잘하는동물, 사냥을 잘하는동물, 방어를 잘하는 동물등등....

그리고, 집을 짓고사는동물, 숲속에 사는 동물등등.....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떤 주제를 갖고 얘기하기에 좋더군요.



큰책 10권, 중간책 28권은 모두 까만색 표지의 책들로 세트이고,

이외에 5권의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식물등을 소개하는 재미있는 교과서 생태계여행이 있는데..

교과서 몇학년의 몇페이지에 있다는 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아직, 우리애들은 어려서 적용은 안되지만,

그 책을 들고 다니면서 직접 그 식물을, 동물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식물편 첫식물이 부평초였는데.. 저부터가 공부가 되더군요.



처음에 가졌던 생각으로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우선 그림이 좀 무섭고, 혐오적(?)인데다,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그려져있어서..

예를 들어 피를 흘리면서 짐승을 잡아먹거나 하는식으로...

보여주기도 그랬고, 또 아이들도 안좋아할것 같았는데..

왠걸... 아주 좋아하네요..

아유~ 무서워 하면서도.. 잘 보구요.



시터분이 보신거라 뭔지는 모르겠는데...한번은 어떤 동물이 자기몸을 두개로 나누면서 번식을 하나봐요.

그걸 읽어주셨다네요.

그랬더니 울애가 "사람은 그렇게 하면 죽는데.... 이건 안그런가봐요." 그러더라나요...



지금까지 과학책 하나도 없이, 달팽이과학전집 사준것으로 만족하며

이쁜것만 보여주려고 했던 엄마의 생각에 또 한번의 작은 충격을 준 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신미현 (mihyu****)

솔직히 어린 우리 준혁이에겐 아직 이른감이 있긴하지만
책꽂이가 너무 탐이 났고 언젠간 관찰책은 꼭 사줘야겠기에
좀 서둘러 구입했습니다...
책을 받고선 한참을 들여다 봤답니다..
어찌나 그림이 선명한지....ㅎㅎ
우리 아인 겉표지 그림이 너무 맘에 들었는지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아직 어린지라 그림 위주로 보여주곤 하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변에서 접하는 동물들이 많지 않다는거..
엄마가 보기에도 처음 접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
자칫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선명한 그림을 보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물고기그림이나 새그림이 나오면 너무 신나합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가 더 자라면 이책속에 나오는 동물들 모두에 관심이 많아지리라.
그래도 엄마 욕심엔 바닷 속 사는 동물들이란 주제로
좀더 많은 동물들이 있었으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 동물들 이야기도 좀 더 많았더라면....싶습니다..ㅎㅎ
백과사전식으로 되어있는 책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앞집 초등학생이 어찌나 탐을 내는지....
전 상자에 있는 그림들도 아까워 모두 잘라두었답니다..ㅎㅎ
그 정도로 그림이 선명하고 사실적으로 멋지게 그려졌습니다..

함께 받은 책꽂이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거실에 두었는데 오가다 겉표지 그림을 보고 책을 꺼내들고와 읽어달라 합니다...
아이들이 좀더 책과 친해지도록 하는데 한몫 단단히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책과 책꽂이 모두모두 우리 준혁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준혁인 엄마에게 땡큐~~ 하고,
엄만 동사모에 땡큐~~!!



김진영 (kjyj****)

그림이 너무 생생해서 35개월 아들 보여주려고 샀습니다.
그런데 35개월이 보기엔 좀 어렵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꼭 대박나리라 생각하며 엄마가 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림이 너무나 생생해서 사진보다 훨씰 아이에게 동물의 특성을 보여주기에 좋을 듯 합니다.
파스텔톤에만 익술한 아이에게 화려한 색감과 세밀화의 정밀감으로 보여줄수 있어 더없이 맘이 듭니다.
그리고 글도 아주 드라마틱 합니다. 단순한 동물에 대한 설명이 아닌 동물들의 입장에서 쉽고 자세하게 해설되어 있어 엄마가 읽기에도 너무 재밌습니다.
하지만.. 동물별이 아닌 특성별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요즘처럼 우리아이가 거미보여줘.. 하면.. 거미를 찾기위해 한참을 뒤져야 하지도.. 그것도 재미라면 재미이지만....
어제는 우유뱀과 산호뱀에 대해 읽어주었는데.. 건성건성 딴짓하며 듣던 아이가 나중에 다른책 보며 이거 우유뱀이네. 독이 없어요.. 하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아이들의 능력은 대단.. 합니다.
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첨에는 피가 흥건한 공룡 그림이 엄마인 제가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 아이는 전혀 개의치 않네요.
알로사우르스 이빨 닦아주어야겠다며.. 안닦으면, 벌레생기지요?? 합니다.

기존의 자연관찰을 가진 분들은 꼭 한질 더 추천드립니다. 기존의 자연관찰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품질과 관점..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 정말 동사모에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네요. 앞으로도 많이많이 기대할께요..


박인형 (uunic****)

그동안 괜찮은 자연관찰 책을 찾아 고심하던 중 좋은 책을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깊이있는 자연에 대한 이해에 바탕을 둔 편집의도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단순히 지식전달에만 목적이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에게 자연에 대해 보다 거시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판형이 큰 책들은 마치 자연다큐멘터리 프로를 보고 있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치고 사실적이며 흥미진진합니다. 우리아이에게 자연동화도 많이 접해주었지만 오히려 동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자연동화보다 더 재미가 있습니다.
동화같기도 하고 백과사전 같기도 한 것이 이 책의 또하나의 매력이지요^^

저자의 자연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는 아이들이 자연에 대한 이해를 관계성 가운데 터득할 수 있게 하여 생명과 세상과 자연에 대한 이치를 터득할 수 있게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거창하지요?^^ 하지만 이책을 읽을 수록 새삼 감동하고 또 감동한답니다.
처음에는 엄마만 만족하는 책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역시 아이는 늘 어른의 생각과는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어떤 책들은 글자수가 많고 작지만 45개월 우리아이는 많은 글자수에도 불구하고 흥미진진하게 엄마가 읽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지겨울만도 한데 아이는 마냥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들은 이야기를 두고 두고 이야기하고 또 한 걸음 나아가 거기에서 생긴 또다른 궁금증들을 제기하죠^^
저는 책을 읽어가며 세부적인 내용들은 아이가 궁금증을 야기하면 선택적으로 읽어준답니다. 엄마 왜그래? 하고 물으면 '어 여기에 그 이유가 적혀있네!!' 하면서 말이예요. 그럼 아이는 아주 흥미로워 해요.

오히려 전자책으로 소개되어 있을때는 사실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 책인데 막상 구입하고 보니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책의 특성상 전자책으로는 그 많은 지식분을 읽고 소화하기가 어렵거든요.
자연에 대한 개념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는 아이라면 더할 수 없이 좋은 책일 것 같아요.
끝으로 좋은 책을 이렇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품질의 저렴한 가격 !! 그래서 동사모를 더욱 사랑할 수 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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