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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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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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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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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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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회원님
많은 책을 짧은 시간에 기획하고 출판하다보니
저희 편집팀이 근 4개월동안 제 때 퇴근도 못하고 매일 야근에 힘들게 일하였으나
출판되는 책의 종수에 비해 내부의 편집팀 인력이 너무 부족해
일부 책들을 외주 처리해서 제작하다보니 더 꼼꼼하게 챙겼어야함에도
그동안 오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일로 편집 인력을 더 보강하고 있으며 추후로는 이런 일이 다시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소영님이 쓰신 글 입니다.
그러게요. 밑에 여러분이 여러 의견 남겨주셨는데요.
솔직히 제 생각도 말하고 싶네요.
저 사실 우리 아이 연령보다 높은 책들이 많아서 아직 자세하게 읽히지 않은 책이 많습니다.
처음 와서 대충 흝어보고 그냥 책꽂이에 꽂아놓고
그 중에 좀 어린 대상의 책들부터 하나씩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렇게 많은 오타가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번달 추천도서가 도착했을 때,
아무런 설명없이 같이 들어있는 스티커를 보고 좀 당황스럽더군요.
싼 가격에 보여주는 책이라서 불만이 없어야 한다면 그건 아닌거 같구요.
책도 좋고, 열심히 응대해 주시는 푸름이 동사모 여러분들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빨리 책을 많이 만드는 것도 좋지만
교정에는 좀더 신경을 써서 이런 스티커 같은 건 없었으면 제일 좋겠죠.
그리고, 만약 오타가 있었다면 오타스티커와 함께 좀더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내주셨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설명도 없이 스티커만 있고, 게다가 페이지수도 안 맞아서 정말 당황스러웠거든요.
다음엔 좀더 개선된 푸름이 동사모를 바라면서,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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