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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a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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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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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를 만나게 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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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는 언니의 소개로 푸름이아빠의 강의 테잎을 손에 쥐게 되었답니다.
뭐 별거 있겠냐 싶어서 호기심에 테잎을 틀어서 들었는데 저에게 큰 채찍질이 되더군요.
그래서 알게된 싸이트가 동사모 입니다.
이제 동사모를 알게 된지 20일 정도 되어가는데 저에게는 너무 힘이 되는 친구같은 존재가 되었답니다. 6개월 회원에 가입후 2달 분량의 도서를 손에 쥐고는 왜이리도 뿌듯하던지... 요즘은 주위 사람들에게 푸름이 닷컴을 소개하는 행복한 일을 자청하고 나섰답니다.
사람들마다 다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대만족이었답니다.
내용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넘 맘에 들었답니다. 특히 18000에 10권의 책을 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솔직히 아이들 책값이 비싸잖아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에게 저렴히 좋은 책을 읽어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 책과 알찬 내용으로 이 나라의 꿈나무들이 마음의 양식을 살찌울수 있도록 훌륭한 도서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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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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