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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od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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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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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버니 플랩보드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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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버니 플랩보드북
1. 외관
깜찍한 사이즈의 토끼모양으로 모서리부분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안전을 배려한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보드북이라 더욱 좋았어요.
두꺼워서 찢어지지 않아 오래 볼수있고 페이지를 넘기거나 플랩부분을
넘겨도 안심된답니다.
귀여운지 아이도 좋아하고 들고다니면서 보곤한답니다.
2.부록
씨디가 신나는 챈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나고 신난다는 점이 좋네요.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이 쉬워요.
3. 내용
In the Park
공원에 있는 물건 등 이 있어서 아이가 직접 본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신기해합니다. 자기가 아는 거라 이거죠.
Playing
가장 좋아하네요.
Helping Daddy
아빠와 함께 보면 더 좋아요.
읽고 나서 똑같은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우리는 모래놀이를 같이 해보았답니다.
Time for Bed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딱이예요.
주제들이 쉬워서 재밌어 하구요.
아직 울 아들은 말을 잘은 못하는데 재밌는지 이 책을 읽어주면서
단어들을 불러주면 곧잘 따라합니다.
영어발음이 쉬운지 한국말보단 영어를 훨씬 잘하네요.
4. 가이드북
가이드북이 있어 더욱 좋아요.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들이 있어
무작정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활용하고 짚어줄 부분을 자세히 알려주니
더욱 괜찮은 것 같습니다.
책들의 경우엔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엔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엄마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정확한 포인트를 짚어주기가 힘들더군요.
가이드북은 임상실험을 통해서 애기가 좋아하고 학습에 필요한 내용들을
검증해서 짚어주는 것이니까 항상 가이드북 있는 책을 사려고 한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고 쉬운 책이었어요.
단어선택도 상당히 쉽구요.
어린 아기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영어초기도입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그림책이네요. 물론... 가격도 저렴하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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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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