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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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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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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버니 플립 보드북..정말 앙증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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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된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엄마의생각
일단 처음 받았을때 디자인이 앙증 맞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아이의 손에 맞게된 디자인 거기다 책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있어
아이가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챈트 시디도 노래랑 함께 되어 있어 신이 나고 재미 있어 해요
근데 단점은 하나의 시디에 4권의 책이 다들어 가다보니
너무 진행 상황이 빨리 지나가네요
아이의 처음 반응
우리 아이 이런 영어 플립북은 동사모 버니버니가
처음이 였거든요
처음에 받았을때 아이가 그 모양에 반했는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가방에 4권 모두를 넣더니 들고 다니더군요
cd는 이렇게 구성되요
dance
아이들이 흥겹게 따라하는 춤
흥겹게 춤을 추다 보면 영어를 무의식 중에 습득할 수 있어요
음악과 반복되는 영어속에 아이가 덩실 덩실 춤을 추어요
musical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부르는 노래
리듬과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반복할 수 있어요
chant
아이들이 흥겹게 따라하는 챈트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가 따라 읽어요
reading
평상적인 억양과 발음을 교정하는 원어민 리딩
평상 적인 악센트로 뮤직컬 챈트와 다르게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줘요
아이의반응
매일 챈트 시디를 틀어줬더니 in the park ,helping daddy ,playing, time for bed
4권중 제가 부르면 아이가 신기 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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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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