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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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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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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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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이야기 간접경험 으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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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책으로 펴낸 나단 성장동화
그래서 더 친숙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6살된 딸아이에게 꼭 맞는옷처럼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책이 1~14권까지 올줄 알았는데 이번에 새롭게 나왔나봅니다. 15번부터 26번까지 왔습니다.
책은 각각의 주인공 네명의 이야기를 3권씩 만들어졌습니다.
꿈많은 샘, 꾀 많은 루이즈, 까다로운 에디, 소심한 사미라 이렇게 4명의 주인공 이야기입니다.
제목을 살펴볼까요?
에디는 언제나 텔레비전 앞에 있어요.
샘은 깜깜한 게 무서워요
루이즈가 욕을 했어요.
사미라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에디는 말썽꾸러기예요.
샘, 그건 네 것이 아니야!
루이즈와 사미라는 서로 싸워요.
사미라의 부모님은 자주 싸워요.
샘의 엄마가 아기를 가졌어요.
에디는 병원에 가요.
사미라는 오줌을 쌌어요.
루이즈는 유치원 점심이 싫어요.
우리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해서 간접경험도 되고 좋았습니다
내용들이 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고 아쉽다면 우리나라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런 성장동화
가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책의 특징은 뒷부분에 부모님을 위한 책이란 코너인데 여러가지의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그 방법과 대안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하지 말아
야 할 말과 행동도 지적해 주므로 다시 한번 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끔 합니다.
나단성장동화의 적정연령은 아무래도 5~7세까지가 좋을듯 싶습니다.
그 이하의 연령은 그림도 글도 조금 낯설고 어려울듯 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실을려면 곧 3탄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에게 생길수 있는 이야기는 무지 많으니까요.
인물들이 친숙한 얼굴이 아니지만 인종도 틀리고 성향도 틀리고 다양한 친구들을 책을 통해
만나보면서 아이도 한층 더 성숙해지는듯 합니다.
우리의 성장과정과 비슷하며, 공감할 수 있는 나단성장동화 !
한번쯤 읽고 지나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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