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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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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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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러 시리즈에 대한 구매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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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쌍둥이 이제 만 29개월이 지났습니다.
본격적으로 책을 보여주기 시작한 건 돌무렵이었구요.
처음 몇달동안은 책을 읽어주면 조용히..그리고 뚤어져라 책을 쳐다보기만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해를 한건지, 내용을 받아들이고 있는건지..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읽혔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아이들이 책에 대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동물 흉내를 내며 따라하기도 하고, 책속에 있던 말들을 조금씩 표현했죠.
토들러 시리즈를 구입한 건 동서 소개였습니다.
우선 저렴한 가격에 끌렸구요..^^
책 내용이나 색감등..참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반응..무지 좋습니다.
이젠 왠만한 문장은 말로 할 줄 알아서 그런가..
표현력이 정말 많이 향상되었음을 느낍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주로 자기전에 5~10권정도를 읽어주는 데..
다음날 놀이방 가서 그대로 이야기한답니다.^^
선생님도 아이들 어휘 구사력이 대단하다고 많이 놀라시죠.
전 책의 힘이라고 믿습니다.^^
제일 좋아하는책은 '고양이 물고기' 책이죠.
처음에 어른들의 경직된 시각으로 봤을땐 무슨 이런 내용이 있을까 했답니다. ㅎㅎ
그치만..읽어나가면서 소재 자체가 창의력이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권당 수십번씩을 읽었는대도 볼때마다 재미있나봅니다.
이곳을 통해서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음에 또 다른 도서 구입하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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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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