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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1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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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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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주문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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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아이는 이제 18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지금 한참 책을 좋아하고, 음악이 나오면 춤을 추길래 색감도 예쁘고 구성적인 면이나 가격적인 면에서 괜찮다 싶어서 보면좋고 안보면 보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마이퍼스트북1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반응은 첫날은 그저 그럿더군요.
그래서 속은 상했지만 욕심을 버리자 생각했지요.
그리고 씨디를 틀어주었어요.
음악이 나오니 좋아하더군요. 다음엔 책을가져와 무릎에 앉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여줬더니 3-4장 보고 다른책 가져오고 또 2-3장 보고 다른책 가져오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요즘은 책을 갖고 다니면서 봅고 저보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읽어달라고합니다.
그래서 대체로 저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글런데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저희아이는너무 어리기 때문에 금액이 좀 올라가더라도 마이퍼스트북 1 같은경우는 좀 두껍게 제작을 했으면 합니다.
바니바니 처럼 말이죠.
이시기의 아이들은 넘기기도 불편하고 구쳐지고 찢어지기도 쉬우니 말입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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