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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ble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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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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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동화를 읽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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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해주셔서 넘 감사하고요 솔직히 애기 엄마들은 책 한권 사기도 많이 버거운데 그런덧들을 잘 알아주셔서도 넘 감사해요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읽은 책들 먼저 후기를 남기자면
전반적으로 색깔이 넘 예쁘고 화려해요 글구 책이 두껍지 않아서 좋지만 넘 크다라는건 좀 아쉽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좀 불편하더라구요 저희 어릴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런데 어떤책은 내용이 넘 짧고 또 다른 책은 제목에 비해서 내용이 길다라는거~
우선
(헨젤과 그레텔)
;아이들과 부모가 서로 잃어버림에 대한 슬픔과 거정에 대한 내용이 넘 간결해요 혹여 아이들이 잘못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구요 또한 문장 문장 한 문장이 넘 딱딱하게 끊어지는 느낌이에요
(장화신은 고양이)
; 내용 전게개 넘 빠르고 고양이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그에비해 막내아들의 부분이 거의 표기되지 못하고 고양이에게 이끌려가는 내용 그리고 한가자 더 주로 아이들이 보는 내용치곤 못마땅한건! 막내아들이 옷을 벗고 물 ㅗㄱ에 빠진후 공주를 만나 서로 반해버렸다는 내용.. 글쎄 내가 기억하는 장화신은 고양이레서 이랬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수닭과 강아지와 여우)
; 갑작스런 수닭의 등장 (어디에서 살고 있었는지 등의 대부분의 시작 내용이 생략되었고)이 당혹스러웠ㄱ가 하지만 누구나 친구는 서로 도와주면서 살아간다는 걸 알게해준다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 그림과 글이 일치하지 않아요(늑대오ㅢ 발에 밀가루를 묻혔는데 그 담글에 발이 깨끗해요~ 아이들이 혼란스러워 하더군요)글;고 그 전 페이지엔 돌멩이 였다가 그 담에 돌로 바뀌는 그리고 자고 있는 늑대의 배를 꿰메는 엄마염소 그림에서 늑대의 표정이 아이들의 동화수준의 그림표정이 아니라 일반 만화레서나 보는 그런 표정 좀 실망적이에요
(원숭이와 돌고래)
; 역시 문장마다 연겨뢰는 느낌이 거의 부족하고 딱딱 끊어지는 느낌 그리고 항해 등의 아이들이 알 기 어려운 단어의 선택
(행복한 왕자)
; 이 책은 제목에 비해 그리고 다른 동화책에 비해 내용전개가 넘 길다 그래서 울 아들은 종렵다고 말하는... 그리고 이 책을 쓰신 작가분의 개인적인 종교부분이겠지만 하나님이 아닌 하느님으로 표기되었다는건 좀
하지만 왕자와 제비의 선행으로 결말은 헤피엔딩이란건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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