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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amo 2008-02-25
레인보우과정(영어원서) 도서후기모음
==> 어스본 터치필리~~ - 안미선 (mo****)

저희아가는 좀 어려요..
이제 겨우 11개월... 지난달에 구입했구요...
아직 말을 할줄 몰라서 거의 환호하는 소리를 자아냅니다.
어스본터치필리. 씨디는 저와 남편도 흥얼거릴정도로 흥미롭구요.
정말정말 신기한것은.
이 꼬마녀석이 해당 페이지마다의 포인트를 너무나도 금새 찾아내어 손으로 가리킨다는거죠~~~
엄마인 나도 그런 스피드는 안나옵니다...^^
그만큼 아이눈높이에 맞춘 책인걸까요?

매일매일이 즐겁습니다. 고마워요~~


==> 어스본 터치필리 도서후기^^ - 홍지민 (monic****)

요즘 무리하면서 책을 많이 구입해서 남편한테 좀 미안하고 한소리 듣겠다싶었는데
책오기전에 사이트에서 한번 음악을 들려주어 호기심을 유발했더니 That's not my dragon.에 무척흥미를보이고 책마음에 든다고하더라구요.
책이오고 밤에 정리를한후 dragon부터 들려주니 한두번말해줬더니 단어뜻을 금방 기억하고 흥얼거리고 가사 거의 다 외웠습니다.여지껏 영어공부를 꾸준히 시켜왔다고 생각했는데 요번에 무었이 잘못됐는지 알았습니다.영어책이 더많이 필요했고,그것도 한줄짜리가 많이 필요했다는거...우리아이 처음에 한줄짜리 조금하다가 흥미위주로 에릭칼책이나등등을 봤는데 제가 책을 다시보았더니 글이제법 되더라구요.
아이가 읽으려면 알아보기힘들것.그래서 이제 아주쉬우면서도 재미있는노래가 같이 있는책을 알아봤고,어스본터치필리가 정말딱이에요.아이가 하나하나 볼때마다 줄생각인데 책전권을 흥미를잃지않고 다 볼수있을것같고,아이가 쉽게 영어랑 더 가까와 질것같습니다.또,터치필리아닙니까.우리아이털 잡아당기고 만지느라 책장 안넘기네요.
아이가 책 잘보고 효과있는거 보니까 너무 흐뭇해 돈하나도 걱정안됩니다.



정** (junghy78) 2007-07-03
레인보우과정 전셋트, 낸시홀 창작동화책, 도리도리한글떼기 자연관찰책 등등

아직 출산 전이지만 구입하여 태교하며 보고 있답니다...

레인보우과정은 정말 재미있게 잘 짜여져 있구요...
영어태교용으루 1월에 구입해서 듣고 있는데요..너무 좋아요...
지루하지 않고 우리 바다도 좋은지 씨디 들려주면...태동도 즐겁게 한답니다

그리고 창작 그림책도 재미나구요 도리도리한글떼기도 괜찮고 ...
나중에 우리 바다가 태어나믄 재미나게 잘 볼거 같아요 ㅋㅋㅋ

책도 저렴하게 구입해서 너무 너무 만족 합니다 ㅋㅋㅋ
친구들에게 너무 홍보해서 친구들도 이제 여기서 책 구입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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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lfe) 2007-02-13

아가가 참 좋아해요~

아기가 태어난 후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푸름이 동사모..

처음에 영어원서 공동구매를 보고 정말 어려운 원서인줄 알고 '아직 우리 아기는 어려~' 이러면서 관심도 안가졌었죠..
그런데.. 막상 사이트에서 제대로 살펴보니 너무 책이 이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공구 놓친 것을 후회했었는데..(그땐 마감이 정말 금방 되더라구요) 마침.. 그 이후에 영어영재과정이 생겨서 그 과정에 대해 열심히 알아보고난 후 첫 신청하는 날만 기다려서 이것도 곧 마감될까봐 바로 신청했었답니다..(그런지가 벌써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아기가 6개월일때 스탠더드 과정을 신청해서.. 한달에 한세트씩 받는 기분이 무슨 선물을 받는 것 같아 참 좋았어요..지금은 한꺼번에 배송이 되는지라 그런 재미와 기대는 덜할 것 같아요..(얼마전 레인보우 과정을 구입했는데 한꺼번에 다 배송이 오는지라.. 좀 부담감이 생기더라구요.. ^^;;)

아직 아기가 어려서 전 세트를 다 활용하지는 못하지만,
우리 아가가 제일 먼저 좋아했던건
매튜플랩북의 작은 곰돌이 책 'round round garden' 이였습니다.
처음엔 엄마눈에 그 책의 그림이 별로 예쁘지 않아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나와있는 그림 설명대로 손으로 아기 발가락을 간지러주면서 노래를 같이 불러주었더니 정말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가져오면서 발가락을 간지렵혀 달라고 손짓을 한답니다..
이 노래를 부르며 아기를 간지럽힐때는 아기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네요. ^^

그리고.. 요즘 스탠다드 과정의 차일드 싱어롱의 반응이 아주 열광적이네요
처음에 'ba ba black sheep' 을 시작으로 ' row row your boat', 'head and shoulder' ' twinkle twinkle ~'도 사랑해주네요.
문화센터에서 배우고 있는 베이비사인을 활용하여 책의 그림과 같이 동작을 하면서 노래를 불러주니까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사실 그냥 책에 있는 그림을 보면 베이비사인이 정확히 표현이 안되는데..제가 배우고나서 보니까 '아하~ 이 단어는 이 동작이지.. '하면서 알겠더라구요.. ^^
요즘은 제가 CD 를 틀어주면 신기하게도 책을 정확히 찾아와서 같이 보자고 하네요..

사실 다른 종류의 마더구즈도 갖고 있는데.. 차일드싱어롱에 있는 노래가 가사는 같아도 음이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고.. 또 노래가 반복되고 챈드 리딩까지 한번에 되어있어서 엄마인 제가 외우기도 좋고 아기도 더 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스탠더드 과정의 다른 단계의 플랩북이나 액티비티북은 책만 보여주고.. 아직은 시디랑 병행해서 많이 보여주진 못했는데요.. 이젠 레인보우과정까지 같이 샀으니 더 열심히 듣기 노출을 시켜서 아기가 모국어와 더불어 영어도 같이 익숙해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앞으로 더 많이 활용하고 더 좋은 후기 올려볼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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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sujin1mom) 2007-02-02

영어-레인보우과정: 오자마자 그날 다 보았습니다.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해서 책을 구입하려고 큰 맘을 먹었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반장을 하면 한달에 2만원씩주는데 이번에 영어영재-레인보우과정을 신청하려고 제가 자청해서 반장이 되겠노라하고 반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남들 보긴 별것아니지만 우리집에 아이가 네명에 그것도 돌된 쌍둥이아이 둘때문에 한참 힘들때인데 책이 뭔지... 꼭 구입해주고 싶어서 .........반장의 멍에를 지기로 맘먹구 카드를 긁었지요.
남편의 눈치와 잔소리에도 "내가 번돈 내가 쓰고 싶은데 쓸거요..."하고 큰소리를 쳤지만
큰돈들여서 별 효과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이었지요.
책이 온 첫날 저는 작정하고 쌍둥이를 재우고 책박스를 거실에 풀어놓았지요.
한박스를 풀어 다보고나면 다른 박스를 개봉한다고 했더니
10살, 6살 아이들 눈을 반짝이며 책을 봅디다.
10살아이는 혼자 읽고(아직 서툴지만) 6살 아이는 제가 읽어 주었습니다.
근 3시간을 들여 모든 박스를 개봉해서 다 읽었습니다.
다 재미 있어하지는 않았지만 (6살 아이에게는 me and my world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거의 읽으면서 지겨워하지 않고 눈이 초롱초롱 ...
읽다가 마지막에 가서 책읽으면서 잠드는 모습. 그것하나만으로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그책을 다시 잡네요...
큰 애는 읽기책으로 머리식히기 용으로 짱!
무리해서 반장하며 벌돈(아직 돈을 받지 않았슴) 으로 산 보람이 있습니다.
최소한 10번씩은 읽어주고 혼자서도 그냥 그림만보게 권할랍니다.
큰애는 심심하고 영어공부가 지루할때 읽도록 유도하구요.
막내 쌍둥이들은 맨날 오디오cd틀어 줄라구요...
좋은책 많이 개발하고 찜해서 소개해주세요.
어떻게든 비자금 마련해서 구입할랍니다...
그럼 아이들이 찾고있어서 쓸말은 많지만 이만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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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youmip) 2007-01-27

29개월 우리 아이를 심하게 유혹했던 놈들!!-어스본 터치 필리

두툼하고 화려한 외양의 이 녀석들을 처음 본 우리 아이, 첫 눈에 반하는 경험을 확실히 했을 겁니다.
책이 배달되자 마자 이것 읽어주세요,저것 읽어주세요 하더니 근 한 달을 빠져 지내더라구요.
무엇보다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고 다양한 촉감을 경험할 수 있으면서 아이들이 아무리 험하게 다루어도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가 둥굴려져 있어 좋답니다.

또 한 가지 포인트는 전 권에 걸쳐 "That's not my car." "That's my car."와 같은 동일 패턴의 문장이 되풀이되어 자연스럽게 반복 속에 의미를 체득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랍니다.

그렇다고 하여 이 책으로 인해 생활 속에 응용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급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분명 이 같은 문형에 확실히 익숙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는 일회적인 것이 아니라 생활이 되어야하니까 꾸준하고 다양한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아이에게는 확실한 호기심 유발로 영어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도록 만든 소중한 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서는 책 쌓기 할 때 이 책으로 하는데 두께감이 있어 잘 넘어지지 않고 좋답니다. 앞으로는 전 권을 쫙 펼쳐놓고 사물 찾기 놀이도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질 그 날까지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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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mychoi313) 2007-01-27

레인보우 시리즈 중 옥스포드마이퍼스트북...엄마시각으로 보지 말자구요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입니다.
19개월에 접어드는 울 딸...어릴때부터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되게 했고 동화책을
많이 읽어준 덕분인지 영어에 대한 부담은 아직까지 없고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다른 영어도서보다 영어영재관련 원서들이 워낙 좋아서 전 스탠다드 과정과 레인보우과정을 모두 구매했었는데요..지금 너무나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레인보우시리즈 중 옥스포드 마이퍼스트북에 대한 울 딸의 반응이 넘 놀라워서 이렇게 처음 글을 올립니다.

처음받았을땐 너무 맘에 안들었어요,,단어장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이거 잘 활용하겠나 싶었거든요,,근데 왠걸요 레인보우시리즈 중 제일 잘보는 원서가 되어버렸습니다.

도형을 너무 좋아해서 도형에 관련된 창작을 많이 보고 있어서 그런가
Shape에 관한 책을 끼고 삽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읽어주고 외출할때도 들고 나가야 하는 정도입니다.
17개월에 참 신기하게도 Shape에 나오는 도형의 영어단어를 말하기 시작했어요,
설마 싶어서 다시 물어봤더니 정확하게 대답합니다..신기할따름이예요,..
지금은 맨 마지막 도형을 묻는 란에 가서 제가 물으면 거의 대답합니다.

" What is this?" 물으면
" Oval" " Semi-circle, Heart" 이렇게요..

그래서 다시 다른방법으로 실험했죠,,스케치북에 도형을 그려
"Where's Oval?"이라고 물으면 바로 찾아냅니다..

지금은 CD들으면서 책일고 있는 수준정도입니다...
점점더 나아지겠지요..책이 얇고 들고 다니기 편해서 더욱 좋습니다..애기가 손에다가 쥘만큼의 책들을 들고 이리저리 다니거든요...

저는 옥스포드 마이퍼스트북을 너무 좋아하는 울 딸을 보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절대 엄마의 시각으로 책을 보지 말자...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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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kiki5735) 2007-01-24

마이퍼스트북1

우연히 동사모를 알게 되어서 구입한 영어 동화책 마이퍼스트북이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cd틀어놓면 제목을 듣고 그 책을 찾아온답니다.. 저녁에 영어동화책 앍어 달라고 야단입니다.
너무 좋은 책을 구입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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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yb21c) 2007-01-20

어스본 터치필리 후기

That's not my mermaid

예전에 동사모 이벤트를 할때 딸아이를 위해서
이 책을 받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책이라 받고 너무 너무 기뻤다 ~~~
표지 그림을 보니 4살이지만 아직 3돌이 되지 않는 우리 공주가 딱 좋아할 만큼 예쁜 책이다
금발머리를 한 예쁜 인어공주가 바위위에서 예쁜 공주 손거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내가 봐도 정말 사랑스럽고 예뻣다

책을 펼쳐보니 그림이 정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색깔이 화려하고 손으로 촉감을 느낄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것 같다
황금색깔의 이쁜 왕관, 푸른빛깔의 언어꼬리,
분홍색 조개 머리핀, 은색 별목걸이 그리고 얼굴이 비추는 공주손거울까지 ...
여자아이들이라면 더 빠져들 수 밖에 없는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아무래도 튼튼한 보드북이라는 점이다
어린아이들에게 책은 독서를 위한것이라전에 장난감으로 인식되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면서 보기에는 손색이 없을정도록 좋은것 같다
무엇보다도 책의 가장자리를 둥글레 마무리를 해서
아이들이 혹시나 다칠수 있는 부분들을 커버해 주고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 보면 참 이쁜고 고마운 책이라 할수 있다

책속의 그림들이 화려하지만 눈이 아프거나 피로하게 하지 않아서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는 아이들의 행동을 생각하면
그다지 시력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서 좋다

각페이지 마다 아이들이 만지고 느껴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그저 눈으로만 읽고 끝나는것에 그치지 않고
만지고 느끼면서 생각할수 있게 되어 잇는 점도 참 좋은것 같다

책의 크기 또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적당해서
외출시 가지고 다닐수 있어서 너무 편리 한것 같다

책을 받고 지금까지 딸아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좋은 책인것이 분명한 것 같다
엄마의 영어발음이 엉망인데도 자꾸 읽어 달라고 해서 민망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 해 주고 지금은 따라쟁이처럼 잘도 따라한다
좋은책은 엄마보다 아이들이 더 먼저 알아보는것 같다
앞으로도 딸아이의 사랑을 계속 받는 책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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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fountain1020) 2007-01-15

아이를 신나게 하는 책

아이에게 영어영재교재는 매번 구입해 주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처음접하면 달려드는 성격이 아니라 저는 그냥 환경만 제공합니다
그리고 시디를 틀어주지요
이제 60개월이 된 여자아이인 서연이는 영어글짜인지가 조금씩되어가는 수준입니다
간단한 한줄 영어책을 반은 알고, 그림보며 외워 읽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쉬운책 위주로 영어를 접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에 영어를 함께 할 생각으로 이책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선택이었죠.
뮤지컬과 첸트 리딩이 전 시디에서는 한 책에 3개가 나란하게 나왔는데
이번책은 따로따로 구성이 되있더군요
먼저 하루에 한권씩 책을 보며 듣게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첸트시디를 들으며 제 무릎에 안아 책을 보며 아이가 선생님의 발음을 따라 할때 서연이도 따라합니다 좀 어려우면 그냥 듣고 있기만 하지요
아주 잠깐의 시간이라 활동적인 아이에게도 집중할 수 있는 짧은시간입니다
그리곤 뮤지컬시디를 들으며 율동을 합니다 율동시 제가 책을 들고 해당페이지를 펼쳐 주면서 함께서서 율동을 하며 책을 보도록 유도 했습니다
정글 부기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다음날 2번책 똑같은 방법으로 단지 뮤지컬은 그 전날 했던거 포함해서
율동을 합니다
서연이가 아침마다 영어를 듣겠다고 자발적으로 이야기 할 정도로
이방법에 푹빠져 있습니다
그렇게 핀휠플랩북을 모두 끝냈는데
이젠 매일 핀휠플랩북을 모두 처음권부터 끝권까지 뮤지컬시디를 들으며 춤을 춥니다 저는 여전히 책을 들고 넘겨주며 함께 춤을 추지요
아마 이번 겨울내내 이책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있겠죠
서연인 하나에 빠지면 뿌리뽑는 성격인가봅니다
다른 영어영재 교재도 이와같이 매일 4권씩으로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권을 하려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 이런방법으로 집중듣기도 하고
함께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지금은 영어영재 교재 모든부분을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도가 빠른데도 아이가 거의 외워버리더군요
영어첸트,뮤지컬시디 정말 아름다운 음에 아이가 빠져 영어에도 빠져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혀나가도록 구성해 주신 동사모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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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nanrose) 2007-01-08

27개월 아이의 "That`s not my ~~~"

동사모의 책들로 가득한 거실을 보면서
도서후기를 자주 남겨서 많은 분들이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컴퓨터에 잠깐 앉아 글 남길 여유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아이들 "접근금지~~"시키고 맘 먹고 앉았습니다..

혹시 아직 레인보우 과정을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는 무조건 권하고 싶어요..
"어스본 터치~~" 책을 샘플로 받았을때 부터 갖고 싶었지만
책들을 큰 아이 위주로 구입하다보니 몇달 망설였는데
큰 아이(만5세)도 작은 아이(27개월)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쉬운 단어가 계속 반복되니까
큰 아이는 이 책들로 혼자서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늘 CD를 듣고 언니가 읽는걸 옆에서 같이 듣던 둘째가
며칠전 "That`s not my car"하면서 제목을 읽기에
우리 가족 모두가 깜짝 놀랐답니다..

물론 둘째는 뭐든지 "That`s not my $$$$"라면서
아직 아무런 의미도 모른체 말을 하고 다니지만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칭찬을 했더니 이제는 "blue", "yellow", "orange"정도는
제법 말하며 다딘답니다..

제가 조기 영어교육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기에
일찍 영어를 접해주지 못 하고
영어 CD를 들려주고 영어책을 읽어주고 한게
아직 6개월이 안 된거 같은데
큰 아이, 둘재 아이 모두 동사모의 영어책들 덕분에
영어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어스본 터치 필은 말 그대로 "보고, 듣고, 만지고"하니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그러나 정확하게 인지가 되는거 같아요..
꼭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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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abcd1111) 2007-01-08

[영어영재-레인보우과정]옥스포드마이퍼스트북과 그 외 과정-파닉스 교육, reading의 시작

레인보우 과정을 모두 받아보고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저희집엔 올해 8살된 아들과 4살된 딸이 있어서 맞춤교육이 2가지가 필요했지요 ^^
일단 딸한테 활용하는 것은 어려움이 없었어요. 유아기의 영어는 학습적인 방법보단 노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아이가 읽어달라고 하면 영어로 읽어주고 나서 이해를 돕와주기 위해 부연설명을 하지요. 한국어 어휘 확장도 중요하기 때문에 영어책을 가지고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공부해요 ^^
그래서 우리 딸은 영어책을 읽어주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습니다. 영어원어로 나오는 비디오나 오디오도 마찬가지구요~
아직은 서툰 영어로 불라불라~ 떠들 때도 있더군요~

큰애한테는 일단 파닉스 교재로 활용하기로 했어요. 아직 읽기를 가르치면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그동안 영어읽기를 서두르지 않았었거든요.
레인보우 과정의 짧은 글이 아이의 reading 교재로 쓰기에 훌륭하더라구요.
알파벳의 음가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b,d,f ...등의 자음을 먼저 알려줬어요.
알파벳 이름보다 중요한 것이 음가잖아요.
/브/ /드/ /흐(물론 이로 입술를 지긋이 무는 원어민 발음이죠 ㅎㅎ)/...
매일매일 하나의 알파벳을 대문자 소문자를 동시에 가르쳐주고,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일단 <옥스퍼드마이퍼스트북>에서 찾아서 보여줬어요. 전부터 스탠다드 과정으로 영어에 노출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잘 읽더군요~ ^^
그리고 책제목이 크게 보이는 <어스본터치필리>에서 배운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스스로 찾게하고 읽어보도록 했어요~
"English Quiz~!" 크게 외치며 입으로 음악을 부르면서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 하며 다 찾아내려고 하더군요~~

스탠다드 과정과 레인보우 과정 책이 다 있으니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는 예제들이 너무나 많더군요~~
제목에서만 단어찾기를 해봐도 울 아들이 영단어를 많이 접하고 또 읽기에 수월해질 것 같아요~
이제 파닉스를 끝내면서 sight word를 익히게 도와줘야 겠어요~ 레인보우과정만 해도 대부분의 sight word를 배울수 있을것 같네요~
처음 동사모 영어원서를 살때 아주 비싼 돈들여 교재를 산건 아니지만(다른 영어 원서들에 비해), 그래도 가격이 부담되어 사길 망설인적도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교재와 함께 충분한 영어 교육을 할 수 있게 되니 너무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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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abcd1111) 2007-01-05

[영어영재-레인보우과정]어스본 터치필리~ 역시 명품책이네요!

처음 받았을때 안좋았던 점부터 말한다면 조금 반복적이랄까...엄마눈엔 조금이라도 영어를 많이 접하게 하기 위한 욕심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이 들었지요.
하지만 이 책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는 울 딸을 보니 이 책이 너무나 고맙답니다.
30개월 전후의 아이를 데리고 단어를 주입식으로 설명해 줄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우리딸은 17권의 책을 고루고루 보면서 단어를 느끼고 있더라구요.
손으로 느끼는 촉감과 함께 영어로, 또 다음엔 한국어로 놀이를 하듯 책을 같이 보니 아이가 오감으로 느끼는 책이 된것 같아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여러 사물들이 나와 어린영아들에게도 사물인지책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울 딸을 영특하게 만들어주는 깜찍한 어스본 터치필리~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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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jiyoungjimin) 2006-12-28

[어스본터치북-That's not my monster..] 촉감책으로, 첫놀이책으로 딱이네요.

That's not my monster...
Usborne touchy-feely books
Written by fiona Watt | illustrated by Rachel Wells

책 오늘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빨리 리뷰를 쓰는것도 제 인생 처음인듯도 합니다.ㅋ
책이 너무 단순한것도 이유이고, 또, 모르는단어가 있어서 컴을 켠것이 가장 큰 이유랍니다...
무식이 이렇게 부지런함을 만듭니다..

책은 무지 두껍고, 단단합니다.
돌전후, 아니 그전의 아이들이 촉감놀이할때 가지고 놀면 정말 좋을 책인듯합니다.
우리집은 둘째도 두돌인지라 좀 어린감이 없지않지만, 그래도 촉감책이 없어서인지,
참 신기해하면서 만지며 놀더군요.


책은 5장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겉장까지 합하면 6장이 되네요.
즉, 6개의 문장.. 아니다. 12개의 문장이 있는셈이지요.
그리고.. 그 특징을 나타내는 곳이 촉감을 느낄수 있는 재질로 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야기는 겉장부터 시작됩니다.
작은 생쥐가 자기의 몬스터를 찾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요.
That's not my monster... its nose is too bobbly.
코가 장식용 작은 방울이 달려있고, (요건 어떻게 해석하면 될지..원~~~)
That's not my monster... its eyebrows are too hairy.
눈썹이 털투성이
That's not my monster... its spikes are too fuzzy.
등에 있는거 뭐라고 하죠. 삐죽한것이 곱슬곱슬 보풀이 있고.
That's not my monster... its paws are too bumpy.
(발톱이있는)발이 울퉁불퉁
That's not my monster... its horns are too rough.
뿔이 거칠거칠
That's my monster... its ears are so fluffy.
귀가 복슬복슬

결국 생쥐는 자신의 몬스터를 찾아요. 귀가 복슬복실한 귀여운 녀석이네요..
이책을 통해서, 코,눈썹,귀..... 등의 영어를 익히게도 되고,
단순한 영어표현을 익히게도 되지만..
무엇보다, 영어책이라기보다는 촉감책으로 그 할 도리를 다 하는듯해요.

책의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강렬해서 아기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울 지민이 많이 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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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agapelov) 2006-12-18

엄마! 양서류, 유대류, 갑각류 틀어주세요!

저는 독서영재vip일 정도로 동사모에서 책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지금 우리첫째딸이 38m, 둘째는 14m인데 영어영재 레이보우과정 보상판매를 보고 영어 스탠더드전과정도 잘 듣고 영어에 대한 책에 거부반응이 없고 좋아해서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인 제가 봐도 아주 어려운 내츄럴스토리책을 우리딸아이가 제일 먼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매튜플랩북이나, 미앤마이월드 같은 책이 스탠다드 과정과 비슷해서 그곳에 관심을 갖을 거라 생각을 했는데 정말 평소에 듣기 어려운 양서류, 유대류, 갑각류, 파충류, 포유류, 연체동물에 관해서 쓴 피치트리내츄럴스토리를 계속 들려 달라고 조르는 거예요.

처음에는 정말 이아이가 이걸 이해할 수 있을까? 자꾸만 의심이 갔어요. 그런데 제가(가이드북 따라 보느라 바빴지만) 아이가 노래로 cd를 듣는 동안 천천히 한번씩 설명해 주었더니 거의 한달 정도를 엄마 이 책틀어줘 하고 따라다니더라구요.

어떤 문장들은 거의 외우다 시피 하고 어떤 단어들은 이게 뭐야 하고 물어봅니다. 사실 이책을 cd로 틀어주고 나면 전 잠깐 제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이가 음악과 책에 심취합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아무리 어려운 것이라도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노래로 영어를 접근하는게 정말 즐거운 일인가 봅니다. 하나의 노래로 생각하지 정말 어려운 영어라는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영재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면서 느낀점을 조금 적을까 합니다.
일단, 책의 내용 즉 문장이 너무 좋은 문장들로 구성된 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사실 고민하지 않고 동사모에서 올려준 책을 가지고 꾸준히 아이의 영어단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신뢰감이 가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책의 가격이 정말 어느정도는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이정도 투자를 안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가격이 정말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느끼는 아쉬운 점은, 스탠다드 과정과 레인보우 과정이 모두 기초과정인데 어는 정도 여기에서도 난이도를 조정해서 스탠다드 다음에 레인보우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레이보우 전과정을 샀더니 오히려 스탠다드와 비슷한 과정은 잘 안보더라구요. 이 두단계에서 난이도를 조정해서 책을 배치하면 순서대로 구입해서 보면 부담이 조금 더 줄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제나 좋은책 선정과 제공에 노력하는 동사모가 있어서 저는 정말 좋습니다. 늘 좋은일 가득하세요. 모두 즐거운 성탄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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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sowon501) 2006-12-07

레인보우 전과정 도서후기

오늘 받았는데요...3살 6살 아이가 있어요...플랩북이 많아서 그런지 뜯자마자 3살딸아이가 한번씩 들춰보고 읽어달라고 조르네요...6살 아이는 좀 시시해 하긴 했지만 그래도 흥미가 있나봐요.
여기저기 혼자서 들춰보기두 하구요 피지트리 내추럴 스토리를 영어로 한번 읽어주고 해석도 한번 해주고 했더니...재밌다고 좋아라합니다...옥스포드리딩트리도 있는데 울 아들이 관심없더니...
일부러 쉬운책부터 시키자 했더니 관심을 보여 기쁘네요...당분간 CD틀어주고 책읽어주고 저도 미리 공부좀 해야겠네요...고맙습니다.
동사모에서 저렴하게 여러세트를 구입하니 부자라도 된듯 뿌듯합니다..^^
열심히 해주고 담번엔 스탠더드 과정도 구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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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suin45) 2006-12-01

영어영재 원서...난리가 났어요..

우리 아이는 이제 33개월째 됩니다.
영어 동화를 들려줘야겠기에 인터넷으로 서점으로 여러군데 찾고 뒤져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동사모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책 내용을 살펴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레인보우 전과정이 더 맘에 들어 이것부터 샀지요..
책이 배달되어 오자마자 아이가 난리가 났습니다.
한꺼번에 꺼내 놓지 않고 우선 레인보우 과정 중에서
가장 단계가 낮아 보이고 아이가 흥미있어할 것 같은 매튜 플랩 보드북만 꺼내놓았습니다.
집에 플랩북이나 촉감책이 없어서인지...
매우 좋아하더군요.

하루만에 매튜 플랩북을 모두 다 읽어 보았습니다.
책 내용이 간단하고 짧아서 며칠 지나지 않아 아이가 금방 책 내용을 알더군요.
(영어 문장을 외운다는 것이 아니라 무슨 내용인지 알더라는 겁니다.)
한국어로 번역해주거나 한국말로 이야기를 들려주지는 않았습니다.
책을 읽어주고 아이가 그림을 다 살펴보고 스스로 책장을 넘길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한국말로 해석해 주지 않아도 책 내용을 아는 것 같았습니다.
"엄마,,엄마 고양이가 은비 고양이(아기 고양이를 말합니다.) 찾고 있어."라는 식으로 자기 나름대로 내용을 이해하더군요.

이주일쯤 지난 지금..
아이는 "Mommy, 'Babies' 어딨어?" 또는 "Mommy, 'Bedtime' Pleses"
하며 책을 찾습니다.

알파벳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책 제목의 맨 앞글자가 대분자로 되어 있어,
제목을 읽어주며 알파벳을 물어보면서 알파벳 공부도 합니다.
지금은 아이를 안고 책을 보여주면, "B"하고 먼저 외칩니다.
어떤 책은 그림을 보며 책 제목을 알아내기도 합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짧은 문장이 여러 번 반복되는 것이 많아 몇 번만 읽어주면
그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문장을 입을 오물거리며 따라하더군요.
물론 정확한 발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 Where is the cat?" 이 있으면
"웨어 캐?"정도의 수준입니다.
하지만 엄마의 입장에는 이것도 매우 신기하고 장하기만 합니다.

시디도 자주 틀어 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퇴근하고 돌아온 후에야 틀어 줄 수 있어 오랜 시간 들려주지는 못합니다.
시디를 들어보면, 책을 그냥 읽어 놓은 것이 아니라
챈트나 노래식으로 운율이 있어 아이가 쉽게 따라합니다.

아이가 자동차 놀이나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시디에서 들려오는 간단한 문장이나 단어를 중얼거립니다.
그러면 저는 설거지를 하다가 아이가 시디 듣는데 방해가 될까봐
조용히 물을 잡그고 아이가 시디를 다 듣고 말하기를 하고 싶을때까지 하도록 배려합니다. 아이가 시디 내용을 따라하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한 지 모릅니다.

이 책, 저 책 마구잡이로 사 들이지 않고,
이 동사모를 먼저 알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아이가 레인보우 과정을 맘에 들어하길래,
마이퍼스트 북1, 2과정도 샀습니다.

매튜 플랩 보드북을 조금 더 읽어주고, 다음엔 스탠다드를 들려줄까합니다
동사모에서 제시한 순서에는 맞지 않지만,,,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교사여서 평소에는 시간이 잘 나지 않아
방학 때 아이와 같이 할 놀이감을 찾다가
이 동사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은 우리 아이와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될 거 같아 기대가 큽니다.

"차일드 플레이 엑티버티"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하려고 했는데
공구가 끝났더군요. 어서 어서 공구해 주세요..아이가 많이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사모에서 더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다른 책들도 아이와 읽어본 후...꼭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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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baboya79) 2006-11-23

어스본 터치필리~ 아가가 너무 좋아해요^^

이제 4개월 반이 지나가네요^^
아직 아가인데 책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100일 무렵 친구가 헝겊책을 2권 사주길래 보여줘봤더니 왠만한 장난감보다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파닥파닥거리면서 뚫어져라 보는 모습이 정말 알고보는건지 모르고 보는건지 신기하더라구요.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양옆으로 책을 펼쳐줬더니 끙끙거리지도 않고 열심히 보더라구요.
이거 아가 호기심에 비해 엄마가 너무 모자란건 아닌가 싶어 그때부터 열심히 인터넷을 뒤적거렸어요.
차일드싱어롱이 같이 놀면서 보기 좋을 것 같아 사려고 했는데 계속 품절이더군요.
그럼 그냥 기대하지 말고 스탠다드 1 +2 을 사줘볼까했었어요. 책을 사준다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장난감으로 사주려구요^^;;
그러다 그런 금액도 쎄다 싶어... 고민고민하다 전시회에서 어스본 터치필리를 보고 엄마도 아가도 반했네요^^
무료로 나눠주시는 동화책도 잃어버렸었는데.. 상담해주셨던 분이 다시 한권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그분~~ 복받으실꺼예요~~~~ ^0^ ㅎㅎㅎㅎ
며칠을 기다리다 왔는데 정말~ 기대를 배신하지 않네요.ㅎㅎ
우리 아가 아침에 일어나면 그책보며 파닥이고.. 뒤집으면 그 책에 침흘려요..ㅎㅎ
어설픈 손놀림으로 만져보기도 하구요^^
이책~ 12개월부터아닌가봐요^^
저흰 그냥 장난감개념으로 보여줬다~ 펴놨다~ 그러는데.. 장난감보다 더 오래 가지고 노네요. 일찍 샀으니 오래오래 우려먹겠죠? ㅎㅎ
지금은 장난감~ 돌쯤엔 들고 보는 그림책~ 나중에는 영어공부하는 책까지~^^
너무너무 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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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jamieles) 2006-10-17

어스본터치필리 후기

아들이 45개월 딸이 18개월인데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시디를 두 번 듣더니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영어 시디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일과가 되었습니다. 17권 책 순서도 다 외워서 그 다음은 뭐가 나올지 미리 옆에 두고 볼 정도랍니다. 물론 입으로 줄줄 따라하지요.... 동생도 오빠따라 들으며 몸을 흔들흔들하고 책을 만지면서 본답니다. 정말 정말 너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구요... 아기 아빠도 다음에 이런 책 나오면 또 사주라고 말하네요. 좋은 책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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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lsyh21) 2006-10-13

어스본 터치필리 북

영어영재6개월을 책을 접하면서 아이가 한글 책과 영어책에 구분이 없이 가져와 읽어 달라고 하는 것을 보며 후회가 막심하더군요. 위에 두아이때도 이런식으로 영어 동화책을 접해 줄것을 하고 말이에요.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면서 저도 영어가 아주 많이 늘더군요.
한줄 읽을려면 떠듬거리던 제가 이제는 쭉~아주 줄줄이 읽어 내려간답니다.
반복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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