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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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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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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홀 창작...책을 받아본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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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는 영어1,2를 모두 구입한 상태라 한글읽기책으로 나온다는 같은 책에 기대하고 있었기에 공구시작하기를 기다렸다가 바로 구입해놓고 어제 받아보았습니다.
Boats.., My trucks, wait for me, 한결이가 좋아했던 영어책과 같은그림책을 꺼내들며 배,배,배, 라고 읽고, 내트럭이라고도 제목을 읽더니 저보고 읽어달라고 하는겁니다.
여태까지는 책에 낯가림이 많은 편이었고 또한 좋아하는책만 반복해서 수십수백번도 읽는 스타일이라 별기대없었는데, 책을펴드는 그순간에 Daddy 책 포함해서 네권을 읽고는 다시 영어책을 가져와서는 똑같다는겁니다. 우리 한결이 지금 32개월 들어서거든요.
목도 늦게 가누고, 걸음도 늦게 걷고, 말도 늦되더니, 요즘 아주 저를 행복에 겹게 합니다.
창작책을 펼쳐보니 글자가 큼직하고 먹글자가 맘에 들었어요.
이미 영어책으로 낯가림이 없어진터라, 아주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겠네요., 배,배, 배 책과 내트럭으로 일단 한글 통문자 시작하렵니다. 기쁘고 능숙하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기대합니다.
수고 많이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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