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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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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y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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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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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더 없냐고 외치던 우리 첫째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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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독서영재와토들러를 구입하려고 했을때 집에 창작종류가 많이 있어서 괜히 주문했나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첫날 우리 큰아이 올해 7살 되었는데 4살 동생과 같이 주문한 토들러를 2박스 읽더니 또 없냐고 그러는거에요.
책내용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꿈을 실어주는 책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들에게 이런책 정말 딱이다 싶어요.
특히 물고기 고양이 시리즈는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인 물고기와 고양이를 단짝으로 내세워 같이 모험하는 건 기발한 상상력과 우리가 보아도 스릴과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앙드레 단의 제목은 잘 생각 안나는데 젓소와 소녀 나오는 책이 있는데 가축을 특히 좋아하는 어린아이가 되어서 재미있게 같이 보면서 잊었던 동심의 세계로 빠질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기가 새들과 같이 놀게 되어 새들과 같이 있을때 더 편안함을 느끼는 그런 책 이 있는데 이런 걸 볼 때면 천진무구한 아이들의 세계에 어른들의 마음도 깨끗해지는것과 잔잔한 그무엇이 우리에게 밀려옵니다
개와 고양이 이름이 팝콘, 코코아등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이야기로 구성된 책등
상상력에 정말 날개를 단 것 처럼 푹 빠지게 하는 책들이었습니다.
덧붙여서 우리 4살 딸아이 조그마한 손가방 같이 생긴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거기에 나오는 꿀벌, 무당벌레,등이 다른책에도 동시에 나오니까 '똑같다' 그러면서 좋아하더군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구 정말 잘 샀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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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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