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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naak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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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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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자연사 박물관 정말 대단해요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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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내친구>
처음 공룡의 발현 시기는 2억 2500만년전으로 알려 졌고
몸집이나 습성이 먹잇감의 종류 ,환경에 적응해 가면서 진화했죠
새의 엉덩이 뼈를 닮아 [조반류],도마뱀의 엉덩이 뼈를 닮아 [용반류]로 나뉘고
용반류는 용각류와 수각류 로 나뉘어 지며
조반류 는 골판공룡 갑옷공룡,박치기 공룡 뿔공룡 ,오리 주둥이 공룡 등이 있네요
지구의 한 땅덩어리가 차츰 쪼개져서
대륙별 기후와 먹이감에 따라 달라지는 공룡의 모습을 바라보는것이
먼 미래의 진화하는 모든것을 상상케 하는 원동력이였습니다
게다가 ,공룡을 보면 그시대의 동물과 식물이 같이 관찰되고
지구의 환경에 더 큰관심을 갖게 했어요
운석의 충돌로 인한 기후변화 뿐아니라
어쩜 ,공룡의 먹성이 초식동물과 뒤이어 육식거대 동물들의 멸종을 재촉한 셈이니 ..
후세의 사람들에게 풀한포기라도 지구안에 미물로 여겨지는 어떤 종이라도 하잖은게 없구나 하는
자연의 조화와 인간도 한 부분임을 자각케 하죠 ~!
멸종동물에 대한 보호를 하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그것이 인류에 던지는 마지막 메시지가 아닐까
책이 주는 소중한 언어를 기억하겠습니다
한때 가장 강하고 적이 없을만큼 번성했지만 그렇게 이기적이기만 한 종은
자연의 섭리속에 자연스레 사라져가는 그 진리를 한아름에 깨우쳐 주는듯 했으니까요
마지막 공룡을 복원하려는 노력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많은 상념들속에 젖어 들어봅니다
<멋쟁이 긴다리 공룡>
새의 다리 처럼 두다리로 걷는 조각류 공룡을 소개 했어요
이구아노돈은 '이구아나의 이빨'이란 이름을 지닌 공룡이였군요
힙실로 포돈은 2미터가 조금 못 미친크기였지만 도망치는데 선수래요 ~!^^
타조와 같은 다리근육을 뽐내었네요
주특기가 없는 육식공룡도 있었어요 그래서 육식공룡의 타겟이 되었겠죠
캄프토사우루스,오우라노사우루스,테논토사우루스등이 그런 조각류 공룡이였대요
<납작부이 오리 주둥이 공룡>
마이 아사우루스 는 착한 어미 도마뱀이란 이름처럼 새끼를 잘 돌보는 공룡이랍니다
머리뼈가 둥근 헬멧처럼 생긴 코리토사우루스 ,
람베오사우루스는 머리에 도끼를 달고 있는 모습이예요
우뚝솟은 머리뼈가 신기해 보이는 데 악기소리가 나는 녀석도 있어요
'옆 도마뱀'이란 이름을 지닌 파라사우루스는 뿌우뿌우~ 소리를 낸다고 해요
<사냥꾼 육식공룡 >
티라노사우루스,알로 사우루스는 힘센 육식공룡이랍니다
티라노의 명성땜에 아마 티라노사우루스이름은 삼척동자도 다 알거에요
이외 물고기를 주로 잡았던 바리오닉스는 발톱의 길이가 무려 30센티나 되었던 거구였죠
바리오닉스보다 조금 작은 덩치의 무서운 밥톱 이란 뜻의 데이노니쿠스는 낫같은 발톱의 비밀병기를 지녔어요
가장 큼직한 상어의 이빨을 지닌 카르카로 돈토사우루스는 이빨길이만 무려 20센티
무게가 자그마치 7-8톤에 육박했다니 상상만해도 엄청나네요 ^^
<씨름선수 갑옷 공룡 >
힐라에오사우루스는 갑옷으로 무장한 '수풀 도마뱀' 이란 이름을 지녔어요
안킬로 사우루스늬 꼬리 곤봉은 너무나 유명해서
티라노사우루스도 못당하죠?
그만큼 관심있게 본 공룡이예요
눈을 떼지못할만한 곤봉의 위력이 그림과 비디오영상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뜀박질 선수 타조 공룡>
타조 공룡중 오비랍토르는 알도둑이란 뜻이래요
근래에 이른과 달리 착한 엄마 공룡이란 사실을 밝혀냈어요 ^^
오랜 누명을 벗은 이녀석에게 좋은 일이겠죠?
그외 수각류는 새를 닮아 더욱 신기한기 그지 없었답니다
현재 볼수 있는 새들의 모습도 더 신기할 따름이예요~!^^
<공룡가족 익룡*어룡>
하늘을 나는 익룡 새와 공룡의 중간단계인 시조새가 있죠!
물고기 모습의 어룡 ,수장룡을 소개했는데
케찰코아 틀루스는 날개를 가진 큰뱀 이란
이름을 지녔는데....
멕시코신화에 신의 이름이였군요 ~!
<뽐내기 대장 뿔공룡>
트라케라톱스는 지금의 코뿔소와 아주 흡사했어요
그외 카스모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프로토케라톱,파키리노사우루스,렙토케라톱스(원시 뿔공룡)
각각 뿔의 모양이 조금씩 다르네요
<할아버지 원시 공룡>
공룡이란 이름이 만들어지기 5년전
화석이 발견되었으니
이는 원시 용각류인 플라테오사우루스였죠
가장 오래되고 완전한 화석이 보존된 3층건물 높이의 키를 자랑하는
파타고사우루스도 소개되었구요
그리고 우주선을 타본 공룡도 있단걸 아시나요?
속빈형태란 이름의 "코엘로피스스"...
1998년 엔데비호가 미르 우주정거장에 이녀석의 머리뼈를 운반해 갔답니다
그외 다 소개 못한 <재주꾼 초식공룡> <천하장사 초식공룡>
< 싸움꾼 육식공룡>
<옛날 옛적 초식동물> <옛날 옛적 육식동물>
<옛날 옛적 말굽동물> <옛날 옛적 거대 동물 이야기>도 공룡이 모든 동물들의 조상이 된것은 아닐까?
.................
아이와함께...오늘도 무궁무진한 더 많은 의문과 상상을 던져주는군요~!
아이와 심취해 보았습니다
동사모의 이름을 건 모든책이 제겐 아주 흡족했네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영상을 보게되어 또한 감사한 맘을 전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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