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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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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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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틀러북의 무한한 상상력에 흠뻑 빠져 버렸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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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받은 동사모 토틀러 05 에염~
자그만한 보드북으로 어린 준서에겐 정말 제격이랍니당^^
총10권의 알록달록^^ 구성으로 만들어진~
아가들에게 시선을 줄수 밖에 없는 토틀러북^^
토틀러 05를 받자마자 울 준서의 "와" 소리와 함께~^^
동사모 책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눈빛^^
아직 어린준서는 보드북으로 되어진 토틀북이~
가방 모양을 하고 있어서 인지 가방을 들듯~
토틀러북을 가지고 다닌답니당^^
아직까정 넘 어려서 그리 책과 익숙하지 않지만~
가지고 노는것 자체가 책과의 친숙함으로 다가온다는것~
느낌으로 알수 있더라구염^^
이제 토틀러 05 에관해 하나씩 하나씩 상상력에 함 빠져보세염~
8명의 꼬마 칭구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잼나게 펼쳐나간답니당^^
* 아기꿀벌 오딜롱
이책은 아기꿀벌 오딜롱이 넘 배가고파서~
칭구인 베아의 벌꿀을 단숨에 마시고~
또한 아기나비 시몽의 케이크까정 다먹는다는~
글구 아기무당벌레 에스뗄의 사탕도 입에 쏙~~~~~
그러고난후 오딜롱의배는 넘 아팠다는~
글구 후회한다는 내용의책이랍니당~
준서는 이책을 보자마자 다른것보다 케이크그림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더라구염^^ㅎㅎ
이책은 욕심을 부리면 오딜롱처럼 아프게된다는 결론을~
그래서 착한어린이가 되야한다는것을 강조한듯^^
극히 단순함으로 그려졌지만 아가들에게 친근감이 있게끔 그려진 책이란거~
곤충인 꿀벌을 의인화하여 아가들에게 더 가까워질수 있게끔 잘 만들어진 책이랍니당^^
*아기나비 시몽
이책은 아기나비 시몽이 기분이 좋아서~
한껏 멋을 부리고선~
정원을 날아다니면서 아기꿀벌 베아랑 춤도 추고^^
넘 신난 시몽은 꽃들과도 즐건 춤도 춘다는 얘기랍니당^^
시몽의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칭구들과 춤을 추는것으로 표현한 그야말로 행복한책^^
준서에게 이책을 보여줬더니 역시 알록달록한 꽃들에게 관심을~ㅎㅎ
참 즐건 책이란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당^^
*아기꿀벌 베아
아기꿀벌 베아는 아침마다 꽃들을 깨운다는 얘기로 시작한답니당~^^
항상그랬듯이 꽃들에게 정답게 인사하는데~
꽃들에게 니니가 울고 있다는 소리를듣고는 니니에게로~
풍선이 날아가서 울고 있다는 니니의 말을 듣고~
베아가 니니를 위해 풍선을 향해날아가서는 풍선을 잡아왔네염~
니니를 풍선에 태우고선 베아는 니니와함께 하늘을 날았다는 얘기랍니당^^
이 책은 칭구가 어려울때 도와주는~
역시 착한 어린이를 보여주는^^
교훈적인 내용의 책이랍니당~
울 준서도 커서 베아처럼 어렵고 힘든 칭구가 있을때~
적극적으로 도와주길바라는 그런 생각을 한 책이랍니당^^
*아기무당벌레 에스뗄
이책은 아침마다 꽃들에게 사랑을 담아 물을 준다는내용으로~
그래서 꽃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 아주 커졌다는~
그래서 꽃들도 에스뗄에게 고맙다는 인사까정^^
어느덧 아기나비 시몽이 날라와서~
꽃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에스뗄이 "내 꽃들이야" 라고 큰소리로 외치자~
시몽은 "꽃들은 우리 모두의 칭구야" 라고~
웃으면서 말했더니~
에스뗄도 고개를 끄떡였다는얘기로 마무리를~^^
이내용 또한 단순적으로 표현되었지만~
꽃들은 모두에게 칭구라는것을 시몽이라는 칭구가 알게해주는~
모두가 좋은 칭구가 될수 있다고 표현된책인것 같네염~
*아기개미 필루
아기개미 필루는 우산을 펼치고~
바람을 헤치며 신나게 달린다는 내용으로 시작해서~
우산을 들고 하늘로 붕 떠올랐다가 ~
우산이 뒤집혀서 꽃들속에 떨어졌다는~
꽃들을 항상 잘 가꾸는 베아가 화가 많이나서~
필루에게 꽃들이 엉망이 되었다고 화를 냈더니~
필루가 미안하다며 꽃들의 머리를 빗어 줬네염~
그랬더니 "고마워"라며 꽃들이 활짝 웃었다는 내용이랍니당^^
필루는 꽃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자기의 잘못을 알고는 바로 꽃들을 빗어주는~
자기의 잘못을 회피하지 않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는~
잘못을 저질렀을때 솔직한 필루의 모습을 보고~
역시 정직해야겠다는생각이^^
준서도 필루처럼 정직한 어린이로 자라줬음하는 엄마의 바램이 있네염^^
*아기달팽이 피에로
작은 먹구름이 빗방울을 뿌리면~
아기달팽이 피에로가 얼굴을 내민다는내용으로~
채소인 칭구들이 피에로를 방갑게 맞아준다는~
피에로 또한 상추에게 좋아한다는 예쁜 표현까정^^
글구 둥근해가 얼굴을 내밀고~
알록달록 무지개가 뜨고^^
그러니깐 달팽이 피에로는 눈이부셔 딱딱한 집속으로~
칭구들은 웃으며 피에로에게 잘자라는 인사로 마무리를~^^
울 준서 이 책에 무지개를 보더니 "와"하던데염~ㅎㅎ
역시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보다는~
알록달록 그림에 관심이 더 많다는^^
저도 그림이 넘 예뽀서 그림에만 시선이~ㅎㅎ
*아기요정 마르땡
아기요정 마르뗑이 길을 잃고 주저 앉아 울고 있을때~
아기병아리가 "웬 빵이지" 하며~
빵을 먹으며 걸어왔는데 울고 있는 마르땡을 만났다는내용으로~
아기병아리가 마르땡의 손을 잡아주며 집에 데려다 주겠다하며~
마르땡을 집까정 데려다주고~
달콤한 딸기를 맛나게 먹었다는내용이랍니당^^
어렵게 처한 즉 길을 잃은 마르땡을 아기병아리는 외면치 않고~
잘 도와줘서 좋은 결과를 가져다줬다는^^
어려운 칭구를 도와주는 착한칭구를 모티브로 한 내용이랍니당^^
아기 병아리와 같은 착한 마음을 가지면~
좋은세상이 될것같다는~^^ 연지맘 생각이랍니당~ㅎㅎ
*폭신폭신 보들보들
아기강아지가 엄마 옆에서 졸다가~
차가운 부엌 바닥으로 떨어졌다는~
뒤뚱뒤뚱 걷던 아기강아지는 아궁이가 너무 뜨거워 깜짝 놀랐네염~
울퉁불퉁한곳을 힘들어하며 걷는모습과~
폭신폭신한 지푸라기위를 뛰어다닌다는~
글구 엄마품으로 가서 엄마품이 젤로 좋다는 내용으로 이야기 마무리를~
글 제목에서 폭신폭신 보들보들이라 표현한것 보면~
촉감을 글과 그림으로~
글구 아기강아지의 행동표현으로 "폭신폭신 보들보들"로 나타내어진~
엄마품이 젤로 포근하고 보들보들하다고 표현되어진~
알기쉽게그려진 내용이네염~
아가들에게 촉감을 인지하게끔나타낸 예쁜 그림책인것같네염~^^
*물놀이하자*
물놀이를하러 가는 동물들을 표현한 플랩북이랍니당^^
토끼 하마 고양이 악어 고슴도치 기린을 통해서 물놀이를~
글구 물놀이를 하러갈때 가지고 가는 것들이 가방속에쏙~~^^
그 가방을 살짝 올려보면 갖가지 물놀이 용품들이 "뿅"하고 나온다는^^
아가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한껏 표현된 책이네염~
글구 동물들을 사람처럼 의인화시킨~
잼나게 물놀이를 하는 그림과 함께 아가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당^^
이렇게해서 10권의 책을 받아서 읽어보았구염~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겐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또한 알록달록한 보드북이라서~
아가들에겐 더더욱 좋은책은 없다는~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제각기 펼쳐 볼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있는 토틀북이랍니당^^
글구 아가들이 편안하게 다치지않게 볼수 있게끔~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굴려서 펴낸것에~
세심한것까정 생각해주신것이 엄마로써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염^^
울 준서 아직 어려서 이 책에 관한한 이해력을 요하긴 어렵지만~
보자마자 호기심에 만져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에도 귀기울일줄 아는것을 보면~
준서에게 좋은책 즐거운 책이란것을~^^
준서의 상상의 나래를 널리 펼수 있게끔 해주신~
동사모에 넘^^넘^^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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