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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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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걸 좋아한는 38개월 딸 ,책도 쌓아놓고 정리하면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 혼자서도 잘보고 하도 많이 읽어줘서 꼭 책속의 주인공 사미라 루이즈 샘 에디가 꼭 옆집 친구들 같은 느낌이드네요.딸이 하도 좋아하니까 아들도 덩달아 더 보게되고 심지어 책가지고 싸움도 많이한답니다. 서로 보겠다고 ,작고 가벼워서 여행갈때나 친척집에 갈때 들고가기 편해요. 지난 여름 친정집에 복분자를 따러갔을때 아이들은 그늘 아래서 이 책을 보면서 웃고 얘기하고 ,경주에 놀러갔을때 모텔에서도 이책을 보았고 가장 가까이두고 언제든 볼수 있는 친구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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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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