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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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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r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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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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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아이의 "That`s not m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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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모의 책들로 가득한 거실을 보면서
도서후기를 자주 남겨서 많은 분들이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컴퓨터에 잠깐 앉아 글 남길 여유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아이들 "접근금지~~"시키고 맘 먹고 앉았습니다..
혹시 아직 레인보우 과정을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는 무조건 권하고 싶어요..
"어스본 터치~~" 책을 샘플로 받았을때 부터 갖고 싶었지만
책들을 큰 아이 위주로 구입하다보니 몇달 망설였는데
큰 아이(만5세)도 작은 아이(27개월)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요..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쉬운 단어가 계속 반복되니까
큰 아이는 이 책들로 혼자서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늘 CD를 듣고 언니가 읽는걸 옆에서 같이 듣던 둘째가
며칠전 "That`s not my car"하면서 제목을 읽기에
우리 가족 모두가 깜짝 놀랐답니다..
물론 둘째는 뭐든지 "That`s not my $$$$"라면서
아직 아무런 의미도 모른체 말을 하고 다니지만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칭찬을 했더니 이제는 "blue", "yellow", "orange"정도는
제법 말하며 다딘답니다..
제가 조기 영어교육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기에
일찍 영어를 접해주지 못 하고
영어 CD를 들려주고 영어책을 읽어주고 한게
아직 6개월이 안 된거 같은데
큰 아이, 둘재 아이 모두 동사모의 영어책들 덕분에
영어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어스본 터치 필은 말 그대로 "보고, 듣고, 만지고"하니까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그러나 정확하게 인지가 되는거 같아요..
꼭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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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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