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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ji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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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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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터치북-That's not my monster..] 촉감책으로, 첫놀이책으로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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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not my monster...
Usborne touchy-feely books
Written by fiona Watt | illustrated by Rachel Wells
책 오늘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빨리 리뷰를 쓰는것도 제 인생 처음인듯도 합니다.ㅋ
책이 너무 단순한것도 이유이고, 또, 모르는단어가 있어서 컴을 켠것이 가장 큰 이유랍니다...
무식이 이렇게 부지런함을 만듭니다..


책은 무지 두껍고, 단단합니다.
돌전후, 아니 그전의 아이들이 촉감놀이할때 가지고 놀면 정말 좋을 책인듯합니다.
우리집은 둘째도 두돌인지라 좀 어린감이 없지않지만, 그래도 촉감책이 없어서인지,
참 신기해하면서 만지며 놀더군요.
책은 5장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겉장까지 합하면 6장이 되네요.
즉, 6개의 문장.. 아니다. 12개의 문장이 있는셈이지요.
그리고.. 그 특징을 나타내는 곳이 촉감을 느낄수 있는 재질로 되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야기는 겉장부터 시작됩니다.
작은 생쥐가 자기의 몬스터를 찾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요.

That's not my monster... its nose is too bobbly.
코가 장식용 작은 방울이 달려있고, (요건 어떻게 해석하면 될지..원~~~)

That's not my monster... its eyebrows are too hairy.
눈썹이 털투성이
![]()
That's not my monster... its spikes are too fuzzy.
등에 있는거 뭐라고 하죠. 삐죽한것이 곱슬곱슬 보풀이 있고.

That's not my monster... its paws are too bumpy.
(발톱이있는)발이 울퉁불퉁

That's not my monster... its horns are too rough.
뿔이 거칠거칠

That's my monster... its ears are so fluffy.
귀가 복슬복슬
결국 생쥐는 자신의 몬스터를 찾아요. 귀가 복슬복실한 귀여운 녀석이네요..
이책을 통해서, 코,눈썹,귀..... 등의 영어를 익히게도 되고,
단순한 영어표현을 익히게도 되지만..
무엇보다, 영어책이라기보다는 촉감책으로 그 할 도리를 다 하는듯해요.
책의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강렬해서 아기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울 지민이 많이 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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