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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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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qu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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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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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독서영재 8 ]이번엔 내 차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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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차례야!
독서습관을 위해 엄마아빠와 함께 책 읽기를 권하는 동화 책입니다.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자기의 경험을 다시 생각하게 도와주는...
바른 독서 습관이 시작 되는 거라는
친절한 안내가 뒷표지에 씌여 있네요.
이책은 아이들끼리의 단체 놀이때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는 아이들에게
양보,협력,우정,등을 일깨워 주는 내용입니다.
에이미의 엄마와 아빠는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 수 있도록 마당에 텐트를 세워 주지만
아이들은 서로 그안에서 놀겠다며 고집을 부립니다.
여자 아이들과 남자아이의 갈등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엄마는 사이 좋게 놀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물어보지요.
아이들은 차례를 정해 텐트를 사용하기로 하고,
또, 컴퓨터 게임도 같은 식으로 사용 하기로 약속을 하지요.
그러다 자아이들은 여자 아이들의 물건도 함부로 만지게 되고
여자 아이들은 그런 남자애들의 행동에 화가 납니다.
결국 아빠는 아이들을 불러 조용히 타이르시지요.
그러다 아이들은 다 함께 할수 있는 놀이를 생각 하기로 합니다.
공놀이,숨바꼭질,카드놀이...
결국 보물찾기로 결정한 아이들은 신나고 재미 있게 어울려 놀게 됩니다.
재미나고 신나게 놀던 아이들은 텐트에서 코오~~~ 잠이 들었네요...
우리 아이도
이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릅니다.
"밀면 안돼요, 싸우면 안되요,꼬집으면 안돼요. 사이 좋게 놀아요...♪"
오늘...
문화센터에서 선생님이 나눠 주는 악기를 먼저 받겠다고 은꼬를 민 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와 있었던 얘기를 나누며
같이 텐트에서 재미 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봤답니다.
(사진이 안올라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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