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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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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y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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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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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고 꼬마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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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자연백과 "공사장에서 일하는 자동차" 받았습니다..
첨 딱 받아들고 아이세움의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을 참 많이 닮았다 생각했습니다.
같은 테마를 다룬 플립북이라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사내녀석이라 7살이지만 참 좋아합니다.
삽차.포크레인.덤프트럭.타워크레인.레미콘.불도저
6가지 공사용차량에 대한 설명으로 이뤄지고 있구요.
삽차의 삽이 움직이거나 포크레인의 삽부분을 아이들이 조작하도록 만들어뒀습니다.
이렇게 손가락을 움직여서 활동하면 뇌발달에 좋다고 하더군요..
플랩을 열어보면 그상황에 맞는 설명글이 적혀 있습니다.
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과 틀린점은 연령활용인것 같습니다..
사견이지만 신기한 발견은 6,7살부터 초등저학년까지 활용이 가능한 반면에
꼬마자연백과는 3,4살 아이부터 충분히 활용가능할것 같습니다.
내용의 난이도나 딱딱함없이 전개되는 설명글과 그림이 깔끔합니다..
my first book은 진짜 말 그래도 첫 영어책이던걸요.
7살이라고는 하나 영어맹인 엄마랑 아들녀석이 같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책이더군요.
연령제한 없다고 봅니다.
첫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딱이더군요..
제목:boats,boats,boats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보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색깔인지로 시작을 합니다..
반복되는 boats란 단어를 반복적으로 눈으로 보면서 인지할수 있을듯 하구요..
보트가 있는 강이나 바다에 대한 내용..
이부분에선 확장시켜서 강과 바다의 틀린점을 엄마가 설명해줘도 좋을듯합니다..
sail이 등장합니다.
보트랑 어떻게 틀린지 여기서도 설명해주면 좋겠지요?
진짜 딱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연령제한없이 접근할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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