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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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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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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버니 후기 - 푸름이 책 사고 나면 다른 책을 살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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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름이의 열렬한 팬인 주원이 엄마입니다.
이제까지 책을 좋아하며 책과 벗할수 있는 아이로 기르고자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저희집 책장은 푸름이 책으로 가득가득 채워지고 있고.. 또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책 읽는 양이 많이 줄어서 요즘은 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책을 더 넣어주어야 할지.. 아직 읽지않은 책들을 읽도록 유도해 주어야할지..
고민고민 하는 중에도 하나둘씩 좋은 책이 눈이 띌때 마다 꼭 사주고는 한답니다.
(제가 쇼핑 중독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버니버니 영어책을 사주었어요.
4권짜리인데. 도서관에 가니깐 한글판이 있더라구요.
영어원서로 씨디까지 있어서 혹시나 하고 사 주었는데..
꼭 자기전에 한번 다 듣고 책 한번씩 다 보고 잡니다.
영어를 시키고 싶어도 어떻게 하나 방법을 몰라 이것저것 많이 해 보았는데..
막상 아이가 싫어. 안할래.. 하면 도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버니버니는 그냥 몇번 들려주었을 뿐인데.. 아이가 어느새 따라 합니다/
어제는 자기전에 엄마 해피대디해줘요.. 해서.. 한참을 못알아 들었거든요.
버니라고 안하길래..
든데.. 그게 Helping Daddy 였네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앞으로도 좋은책,, 저렴하게 많이 만들어주세요.
어찌나 싸게 파시는지... 비영리 재단으로 오해하는 분도 있던데...
동사모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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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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