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
|
 |
|
 |
|
 |
|  |
hangranheo |
 |
 |
2006-12-03 |
|
|
|
 |
|  |
푸름이 독서영재 1000 <요정 코케트, 학교에 가다> |
|
|
|
 |
현지가 이번에 받은 푸름이 독서영재 1000 10권중 제일로 좋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아마도,
한참 글자에 관심 많은 현지에게 코케트 선생님이 동물 친구들에게 ㄱ ㄴ ㄷ 가르치는 모습이 참 좋았나봐요.
현지의 장래의 꿈 속에 선생님이 되는것도 포함되어 있거든요..ㅋㅋㅋ
또,, 이 책의 그림 또한 참 따뜻하고 이쁘네요.
요정 코케트는 당나귀에 소원을 빌어보라고 해요.
하지만 당나귀는 요정이라는 말을 믿지 않죠.
그래서 코케트는 마법을 걸어 책이 잔뜩 들어있는 책장을 보여줍니다.
당나귀는 그제서야 코케트의 말을 믿고
"글자를 알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해요.
하지만 아무리 코케트가 마법을 걸어도 당나귀는 글자를 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코케트는 직접 당나귀에게 글자를 가르쳐 주기로 하죠.
코케트가 칠판에 ㄱ ㄴ ㄷ ㄹ............이렇게 쓰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동물 친구들이 아주 많이 와 있었거든요.
그리고 동물친구들은 자기도 글자를 배우고 싶다고 가르쳐 달라고 하죠.
코케트는 동물친구들에게
글자 읽는 법과, 글짜 쓰는 법도 가르쳐 줍니다.
어느날 동물친구들이 모두 모여 코케트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냅니다.
"코케트 선생님 덕분에 글자를 읽을수도 쓸수도 있다고 감사하다고요"
코케트는 눈물이 나옵니다.
동물 친구들도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날 울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하하하" 웃습니다.
동물들의 웃음소리가 온 숲에 울려 퍼졌어요.
ㅇ 동사모에 올렸습니다.
|
 |
|
|
|
|
|
|
|
|
| 전체 도서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