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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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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ranh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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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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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독서영제 1000 <동물원에 간 원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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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이 책의 지은이는 앙드레 단이라는 작가입니다.
처음 이 책의 지은이를 봤을때 어디서 들어본 작가라고 생각했어요...^^
유명한 작가인거 같았거든요..^^ 맞지요?
일단 이 책은 아주 커다란 책이네요..
집에 긴머리 공주 책도 있는데 이 책도 사이즈가 크던데.. 이 작가의 특징인가 생각했어요..^^
제목에서 보든,, 꼬마 원숭이가 동물원에 갑니다.
그것도 매표소에서 표를 끓고 들어가네요..
그리고 같이 간 아저씨게 물어보죠
"아저씨, 왜 동물들이 모두 우리 안에 있어요?"
무섭게 생겨서 우리안에 있다는 대답은 꼬마 원숭이에겐 이해가 안돼요.
왜냐하면 꼬마 원숭이 눈엔 동물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꼬마원숭이는 연못으로 가서 "고니야 나랑 같이 놀자"라고 얘기를 합니다.
의자에 앉아서 깜빡 잠이 든 아저씨...
꼬마원숭이는 가게에 가서 가면들을 다 삽니다.
꼬마원숭이는 가게에서 산 가면들을 동물 친구들에게 나눠 줍니다.
가면을 쓴 동물 친구들은 모두 밖으로 나가요.
그리고 매표소 할머니도 꾸벅꾸벅 졸고 있어서 동물들이
조용조용, 살금살금 나가는걸 눈치 못채셨죠.
꼬마원숭이는 아저씨랑 동뭘원을 나갔어요
시간이 흘러흘러
밖으러 나온 동물 친구들은 모두 부지런히 일했어요.
사람들은 고마움의 표시로 동물 친구들에게 반짠반짝 빛나는 별 훈장을 달아 주었어요
이제 사람들과 동물들은 서로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라는 이야기 랍니다..
한번 상상을 해보면 참 재미있는 내용의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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